국사시간에 민족말살통치라고 배우자너그거 효과 진짜 엄청났다고함1940년대에 사실상 국내에서 독립운동은 아예 없었고 초등학생들은 일본어쓰면서 우리는 일본인! 이라는 인식이 강했다고 함그래서 머지않아 일본제국령 조선 에서 완전히 일본제국 본토로 편입시키려고 했다고 함그래도 일본제국령 조선 경기도 경성부 용산구였는데아예 일본 제국 경기현 경성부 용산구로바꾸려고 했던것.
그래서 2차대전 이후 일본은 패배했지만 조선은 승리하지 않았단 말이 나온거... 그 여파로 여전히 헬반도 ㅈㅈ
그래서 광복 때 당시 소학교나 유치원 학생들은 이미 세뇌되어서 우리나라가 졌다고 슬퍼하는 바람에 당시 어른들이 컬쳐쇼크 먹었다지 ㄷㄷㄷ
저래서 좆본식 악폐습이 우리나라에 상당히 오랫동안 남은거구나
세뇌가 이렇게 무섭다는게 다시한번 느껴진다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과는 정 반대네.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이 하도 다민족국가라 민족별로 국가연합 비슷하게 가려다 (1차대전 직전에는 헝가리만 동군연합형태로 자치권있었음.) 1차대전 져서 통체로 공중분해됫다고 알고있음.
황국신민정책도 있었고, 마침 1940년부터는 본토고 식민지고 인원이랑 자원이랑 다 끌어다 쓰는 총력전이라 전쟁에 협력하지 않으면 다 조지고 그랬지. 아래에 유동갤러가 쓴 것처럼 금속 공출, 쌀 공출, 일본식 이름 개명에 매일 아침 요배에 일본어 필수 교육에.
진짜 남의나라 식민지배 한 나라중 이런 씨발스러운 짓을 한 나라가 패전 옛 일본제국 말고 어디가 있나 싶다. 식민지도옥쇄라니.
그 당시가 민족말살정책 펼치던 시절이지
한일합병도 장기적으로는 한반도를 일본 본토로 영구 편입하려고 한 거 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