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야지역에 공항 소음이랑도 거리가 있어 보이고
행정구역이 부산 반 김해 반이라서 일괄적으로 뭘 진행하기 어려운건가?
나무위키 읽어보니까 저기가 마을버스도 안 다니는 최고의 오지라던데.
철도 : 저기 남쪽은 경전선 광역전철 가락역(부산경남경마공원)이 지어질 예정
북쪽 일부는 김해경전철 역세권
평야지역에 공항 소음이랑도 거리가 있어 보이고
행정구역이 부산 반 김해 반이라서 일괄적으로 뭘 진행하기 어려운건가?
나무위키 읽어보니까 저기가 마을버스도 안 다니는 최고의 오지라던데.
철도 : 저기 남쪽은 경전선 광역전철 가락역(부산경남경마공원)이 지어질 예정
북쪽 일부는 김해경전철 역세권
후순위다 - *
하 근데 부산 저런 사진 볼 때마다 산 다 파내고 싶다. 산 하나 하나 평지로 만들 때마다 오르가즘 느낄 듯
일단 행정구역부터 정리를 해야. 거기는 오히려 김해 생활권에 속함. 진해 웅동이나 양산 웅상이 부산편입소리 나올때 저기는 김해편입소리 나오는중.
어차피 김해가 부산권이니까 개발되고 교통 확충되면 저기도 다 부산 생활권 될 곳이고, 저 지역에 뭔가 개발이 불가능한 하자가 있다거나 이슈가 된 뉴스 그런 걸 거의 못 봐서 궁금해서
삼각주 지역이야 별의 별 떡밥이 다 있는데 저긴 떡밥이 있는지 없는지 뉴스화도 잘 안되더라
절대반지가 아닌 절대농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