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출입국 심사 받아야 되는 고속철 노선임
그리고 중국 고속열차가 최초로 중국 본토를 벗어나는 노선이기도 함
중국 구간은 이미 개통됐으며 홍콩 구간은 2018년 개통 예정
MTR은 홍콩 구간의 시설 관리만 맡고 열차 운행은 중국 측이 전담할 듯
홍콩의 웨스트까우룽역에서 중국과 홍콩 출입국 심사, 통관이 모두 이뤄진다고 하는데 홍콩에서는 왜 중국 정부관계자가 홍콩 땅에 있어야 하냐며 불만이라고 함
계획중인 쿠알라룸푸르~싱가포르 고속철 노선도 이런 식으로 싱가포르에서 양국 출입국, 통관 다 이뤄지겠지
승차전에 입국하는거는 봐줘야지 너무 까탈스럽네.. 파리북역 브뤼셀 미디만 봐도...
파리 북 브뤼셀 미디는 도중역 하차가 없는 걸 전제로 이루어지는거라... 물론 릴/유럽, 칼레/프레툉 같은 곳에도 정차는 하긴 하는데 타는 승객만 받아주지. 무정차편만 남겨두면 모르겠지만 지역 수요도 크기 때문에 분명 굴릴거고 그러면 그 서는 역마다 다 넣어야하는데 중국 입장에선 귀찮으니까 걍 저래 하는거... 싱가폴도 비슷하게 이루어질 예정.
국경(?) 양쪽의 역 갯수가 많으면 모를까 홍콩에는 딱 1역만 있으니... 굳이 중국쪽 마지막역에서 중국 출국심사 받고, 홍콩쪽역 와서 입국심사 받는것보다 홍콩쪽 역에서 다 받는게 더 간편하니...
그럼 기존의 노선으로 다니는 광저우-구룡 직통열차는 폐지되겠지? 저거만 남고 - DCW
출입국이 아니라 출입경
홍콩이 민감한건 당연한거지 시발 틈나면 짱깨들이 공산화할려고 지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