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규모가 커서 상권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사실상 지역의 학문발전이나 정책수립의 이론적 토대 다지기는 거의 다 도맡고 있어서 그런가봄
해당 대학 출신들도 많고... 또 대형 국가기관이다보니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그게 지역과도 연관이 깊고 지자체뿐 아니라 정부에서 운영하고 지원하는 대학을 넘어선 대형 국가기관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