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0&oid=421&aid=0001973303
하지만...
현재의 영업이익으로는 누적 부채는 물론 이자비용조차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어서다. 코레일의 한해 이자비용은 약 5000억원으로 영업이익의 5배에 달한다.
안습 ㅠㅠ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0&oid=421&aid=0001973303
하지만...
현재의 영업이익으로는 누적 부채는 물론 이자비용조차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어서다. 코레일의 한해 이자비용은 약 5000억원으로 영업이익의 5배에 달한다.
안습 ㅠㅠㅠ
흑자 달성에는 큰 희망과 의미를 부여하지만 이게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된거라서 좀 찜찜하다
ㄴ 그나마 달성한 흑자도 빚 갚기엔 턱없이 부족함 ㅠㅠㅠㅠㅠ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는 것은 이자비용(금융비용)을 감당했다는 얘기가 아닌가 함. 그게 감당이 안되었다면 적자가 되었겠지. 그러나 역시 문제이기는 한듯 한데,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당기순이익(공기업이므로 균형재정)을 달성할 수 있을지 그것이 아닌가 함. 단기간 흑자는 합법적 범위 내에서 회계처리방식을 변경해도 가능한 경우도 있으므로 이번 당기순이익이 단발적이라면 그닥 큰 의미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은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