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최사장이 고정비 다 컷해서 겉으로 보이는 제표는 흑자로 만들어놨거든.


이상황에서 새 사장이 왔다. 현 상황을 유지하는거로는 자기 커리어 못만드니, 더 나은 상황을 만들어야함.


그런데 현상황에서도 이미 극한으로 컷해서 쪼아놓은 상황이라, 벌써 여기저기서 사건이 터지고 있거든..


법적기준에 거의 다다랐을때가 되어야, 점검하고 정비를 한다거나, 안전률이 있으니, 그 안전률을 감안해서 더 갈궈먹는다거나..


이상황에서 단숨에 흑자기조를 이어나가는건?


딴거없음. 고정비를 더 줄이는거임. 그전에 줄인건 내 알바아니고, 여기서 더 줄이면 당장 흑자가 더 나옴.


그래서 걱정이라고 봄. 


정 못줄인다고 뻗대면? 무궁화호같은 원가이하가 짤려나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