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하남-강동을 지선화하고 김포경전철처럼 별도의 노선으로 운영,
방화-마천을 5호선 본선으로 운행하는 것은 어떨까?
꼭 그래야 한다는 것은 아닌데,
방화-마천이 서울 도시철도의 역할을 수행하고 하남-강동이 광역철도의 역할을 한다고 보는거지
수송밀도 상으로도 하남행보다는 마천행이 8량편성으로 쭉 가는게 이득일 것 같기도 해
서울시 입장에서도 하남사람들이 앉아서 오는거보다 송파사람들이 앉아서 도심가는 쪽을 선호하지 않을까?
마천행이 본선이 되면
5호선 열차 대부분을 방화로 옮겨버리고(어차피 방화기지 개화로 옮긴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좀 넉넉히 짓고)
고덕기지는 하남-강동선 위주로 활용하고 지금처럼 5호선,8호선 중검수 계속 맡아주면 될 것 같은데
님들 어떻게 생각?
그거나 그거나
하남수요가 꽤 됨
ㄴ위례수요랑 하남수요랑 비교하면 뭐 그럴수도 있다만 마천지선 차량 입출고 문제도 생기고 해서 차라리 반대쪽을 지선화하는게 낫지 않나 생각해본거
강동역 배선상으로 저렇게도 가능
지선으로 떨궈지는 지역은 반발 엄청날거 같은데.
하남사람들 어차피 강동에서 갈아타는거면 버스타는게 이득이 됨..
오금역시간표보니까 첫차시간에 강동발 마천행 열차있음
강동에서 갈아탈꺼면 버스타고말지 - 챈♡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