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9호선은 개념없는 급행 쏠림 정책 때문에 문제가 많습니다

제가 누차 9호선은 차량이 충분히 도입되기 전까지는 완행만 돌려야 한다고 계속 강력 주장했는데도 서울시와 철갤러들은 말을 듣지도 않고 급행만 더 늘려서 안전사고의 위험은 물론이고 여성이 성추행을 당할 위험만 높이고 있죠

이를 막기 위해서 완행 일원화를 하거나 이마저도 못한다면 출퇴근시간 9호선 급행에 한해 여성만 탑승 가능하게 해야 맞죠

남자들은 체력도 매우 강력하므로 30분 더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고 30분 더 늦게 집에 들어가도 문제가 없잖습니까?

하지만 여자들은 무조건 차안에 적은 시간동안 있어야 하며 쾌적한 환경 속에 지하철을 빠르게 이용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야 하며 이는 개념없는 노동자 남성들이 반대해도 모든 여성들과 모든 노년층이 찬성하며 밀어붙이면 됩니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및 공중파에서 매일 9호선 여성전용화의 당위성을 홍보하면 자연히 70프로 넘게 찬성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