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호선 구리 연장
1) 실제 경춘선 연선 상에서 실제 거주지까지는 역에서 추가로 버스 환승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대다수
2) 남양주, 특히 경춘선 연선의 주요 버스들은 대다수가 구리 시가지를 경유
3) 환승저항 고려시 분당선 직결이 되더라도, 분당선 연선이 d가 아닌 이상
기존 건대, 잠실, 강남향 광역버스 탑승자는 광역버스를 지속적으로 탑승할 것으로 보이며
4) 일반버스 탑승자들도 구리에서 내려 8호선타고 잠실에서 2호선을 환승하는 것이 거리, 시간, 편의성(착석) 모든 측면에서 이득
5) 그리고 나름 강남가는 또다른 노선 7호선 + 9호선도 종합운동장에 온 마당
2. 연선수요차 문제
1) 분당선 왕십리~구간과 경춘선 상봉~구간의 일일 이용객차는 배차간격을 고려해도 심하게 차이
2) 분당선과 경춘선 직결시 대다수의 편성이 수요차로 회차가 용이한 왕십리에서 회차할 것으로 사료
3) 이럴 경우 왕십리-청량리 간 혼잡도의 해결에 있어 경춘-분당 운행횟수 고려시 복복선이라는 해법의 효용과 사업성이 낮아짐
3. o/d문제
1) 우이신설선에서도 나왔던 사항이지만 기본적으로 서울 동(북)부에서 극히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도심방향으로의 o/d가 강남방향보다 높음
2) 종로와 직결되는 왕산/망우로 연선 상의 구리, 남양주의 o/d는 굳이 고려하지 않아도 답이 나옴. 당장 연계교통의 수송력차만 봐도
4. 4호선 남양주 북부 연장
1) 4호선 남양주 북부 연장시 경춘선 이용객에서 부분 유출 예상
2) 4호선 남양주 북부 연장시 종로/도심행 수요라 볼 수 있는 청량리 연장조차 사실상 사업성이 떨어지는데 여기서 왕십리 연장?
5. 정치 문제
1) 청량리역이 위치한 동대문구 국회의원 모두 분당선을 청량리로 연장한다고 공약
2) 청량리-왕십리간 수요가 경춘, 분당, 중앙 3개 노선이 다닐 정도까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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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1) 남양주에서 건대/잠실/대부분의 강남지역으로 갈때는 광역버스나 구리에서 8호선타고 잠실에서 2호선
2) 남양주에서 일부 강남지역/서울서남부 이동시에는 상봉에서 7호선
3) 남양주에서 퇴계로/명동/사당 이동시에는 공사중인 4호선
4) 남양주에서 종로/영등포 갈때는 청량리 하차 후 1호선
->냉정하게 을지로/홍대/분당선라인 정도 이동을 제외하고는 왕십리 연장한다해도 혜택이 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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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경춘선연선 남양주 주민들이 차라리 경춘선 왕십리 연장보다 먼저 주장해야 할 것들이라 생각되는 것
1) 8호선 남양주 북부 연장 후 4호선과 환승 연결
2) 경춘선 전편성 청량리 연장
3) 평내호평/춘천 이원화 후 차량 추가 투입
4) 평내호평까지 RH 12분, NH 20분으로 배차간격 축소
5) 광역버스 포함 버스교통 활성화, 개편
춡퇴근 시간대에는 마석발 투입해서 1:1로 마석 기준 10분 배차해야지.
2호선 5호선 분당선 축 수요가 크니까 연장을 요구하는거지; 이제 경춘선 연선은 직행좌석버스가 너무 많아서 서울시에서 직행좌석버스 허가를 안해줄 가능성이 매우 큼.
까놓고 왕십리역에 잉택시 필정도 안돼있는건 문제가 많다고 봄.
ㄴ제발 수요가 크다고 말하기 전에 수치나 최소 본인이 생각하는 이유라도 같이 적길
경춘선에서 왕십리까지와가지고 5호선 타고 이동한다는 말에 웃고 갑니다
8호선 구리 별내연장은 남양주나 구리에서 강남으로 이동하기 빠르게하기 위한 수단으로.. 별내선을 이용시 8호선과 직결되므로 성남시 모란까지 환승없이 이동하는 조건으로 나온것이고 그리고, 경원선2복선화 용산~청량리와 기존선 2복선화 청량리~망우간 노선에 대해서는 분당선을 왕십리~청량리로 연장하는 수단이 아니라, 동북선과 관련해서 나온 수단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