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앞칸에서 쇼핑백을 존나 많이 바닥에 놓고 이상한 사람이 중얼중얼 거리길래 뭐지 저 ㅂㅅ은 하다가 서현이었나 거기서 문 열릴때 밖에있던 동료같아보이는 아저씨한테 주고 정자역에서도 그러고 하던데 문 열릴때마다 퇴근시간이라 사람은 당연히 많았는데 자기 앞길 막는다고 존나 이상한 억양으로 아 아저씨! 좀 비켜줘요오오 이지랄 그리고 혼잣말식으로 다 때려죽여버릴까 시발.. 이러고 도대체 뭐하는 직업인지 궁금

그리고 역도착 안내음 나올때마다 영어 안내음 따라하는데 온몸에 소름이 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