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는 실제가 아닙니다..

수원, 수지(용인) 주민들과의 잦은 마찰
주민투표 실시 압도적인 표차로 독립 결정

광교신도시 (용인시 상갈동 일부, 수원시 광교동)가 결국 분할을 하게 되었다. 수많은 핌피와 마찰로 기존 수원시 주민과 용인시 주민들과의 갈등과 세금납부 문제로 큰 골치를 않았다. 이에 수지구와 수원시 주민들이 주도하여 광교의 분구를 주장했으며 31일 광교주민과 수원 용인시내에서 주민투표를 실시했고 찬성이 76% 반대가 24%로 광교는 독립의 준비를 맞게 되었다. 첫 행정구역명은 인구가 800만도 안되기에 광교군으로 시작하며 추후에 20만만 넘으면 광교시로 승격을 할 수 있도록 특별법을 제정하였다. 수원시민과 용인시민이 주축이 된 광교분리위원회 측은 "광교시 승격 특별법의 형평성 문제가 있지만 수원시민과 용인시민의 바램이 이루어져 환영한다"고 하였지만 광교총연합회는 "이번 투표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한다"라는 짧은 입장만 전한 채 회장을 빠져나왔다.

특별법이 걸린다만 진짜로 이랬으면..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