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레일이라는데
열차 운행은 코레일이 하지만
건설 및 역 관리는 스마트레일이 한다고
그럼 김해공항역처럼 부마선 전용역은 코레일 직원이 아닌 스마트레일 직원이 상주하고
창원중앙역 같은 역은 같은 역 안에서도 코레일 직원과 스마트레일 직원이 공존하는 그런 식이 되는거?
스마트레일이라는데
열차 운행은 코레일이 하지만
건설 및 역 관리는 스마트레일이 한다고
그럼 김해공항역처럼 부마선 전용역은 코레일 직원이 아닌 스마트레일 직원이 상주하고
창원중앙역 같은 역은 같은 역 안에서도 코레일 직원과 스마트레일 직원이 공존하는 그런 식이 되는거?
지금 전라선 익산 - 신리? 구간이 BTL인데 그냥 건설사는 건설해주고 관리는 코레일에서 함.. 그리고 코레일은 선로사용료 내로
시설공단 처럼 건설하고 선로 사용료만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