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나라가 영국이고 유럽 곳곳에 이런 민영 철도회사가 존재하지 이탈리아에서는 고속철도에서도 국철과 사철이 경쟁함
한국도 철도를 민간이 '소유'할 수는 없지만 '운영'은 항 수 있음 원래 수도권고속철도(SR)는 코레일 자회사가 아니고 완전한 민간기업에 운영권을 넘길 계획이었다
댓글 3
영국이랑 이탈리아야말로 철도 수준을 똥이라 부를 수 있는 나라인데... 독일이나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민영이 들어와도 사실상 국영에 가까운 기업의 자회사(가령 Arriva: DB 자회사)거나 지방에서 출자해서 나오는 형태(일본의 제3섹터 같은 느낌: 가령 독일 헤센 주 출자의 HLB: 헤센 지방철도)가 아닌 이상에야 동일 선로에서 경쟁이 이루어지는 곳은 대부분 철도에 똥질하고 다니는 곳임. 독일 마저도 HKX가 경쟁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실상은 그냥 메인 간선이라고 하긴 좀 애매한 수준(아간선보다는 큰)에 하나 사철 떤져두고 운영해보거라 뭐 이런 느낌이라 경쟁이라고 말하기도 어려움.
익명(175.214)2016-04-02 04:48
지금도 인프라 소유한 사철 가능하다니까 자꾸 그러네. 민간투자사업이라면 (민자 비율이 아주 높을 때) 철도관련 법률의 시설국가귀속 조항과 관계없이 민간의 시설 소유를 영구히 보장받을 수 있음. - ex. 민투법 우선조항 등
영국이랑 이탈리아야말로 철도 수준을 똥이라 부를 수 있는 나라인데... 독일이나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민영이 들어와도 사실상 국영에 가까운 기업의 자회사(가령 Arriva: DB 자회사)거나 지방에서 출자해서 나오는 형태(일본의 제3섹터 같은 느낌: 가령 독일 헤센 주 출자의 HLB: 헤센 지방철도)가 아닌 이상에야 동일 선로에서 경쟁이 이루어지는 곳은 대부분 철도에 똥질하고 다니는 곳임. 독일 마저도 HKX가 경쟁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실상은 그냥 메인 간선이라고 하긴 좀 애매한 수준(아간선보다는 큰)에 하나 사철 떤져두고 운영해보거라 뭐 이런 느낌이라 경쟁이라고 말하기도 어려움.
지금도 인프라 소유한 사철 가능하다니까 자꾸 그러네. 민간투자사업이라면 (민자 비율이 아주 높을 때) 철도관련 법률의 시설국가귀속 조항과 관계없이 민간의 시설 소유를 영구히 보장받을 수 있음. - ex. 민투법 우선조항 등
+ 일본도 정비신칸센 구간 대부분은 상하분리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