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새마을이 8+8 중련해서 다녔던거 기억나지?

그거 얼마나 정비쪽에서 불편해 했는지 아냐?

중련이 비용도 더 들고 시간도 더 많이 들 뿐만 아니라 동력차 칸 부분도 낭비지

게다가 요새는 10량으론 안되고 20량 상어가 들어가야 되는 구간이 얼마나 많은데? 주말에는 모든 노선에서 상어 급 수요가 나오는데?

평일에도 10량 산천은 매진되다 시피 하고 20량 단독편성이 이득이지 10+10은 비효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