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되니 지옥문이 열렸구나. 낮에 진해구로 갈 때도 정류장마다 사람들 많이 있는게, 마치 경인선 고장으로 끓겨서 88 10 타려고 경인로 정류장으로 몰려나온 상황하고 비슷한 느낌이었고.. 760은 마산역에서 150여명 넘게 기다리는 광경이어서 사당역 7770 대기줄보다 더 심했고, 그 외 진해구로 가는 다른노선도 버스판 2 9호선급 가축수송 찍더만... 760은 중간에 사람들 태우려고 기점에서 좌석만 채워서 가는 걸로 갔었고. / 저녁이 되니 반대방향 사단이 열렸구만 ㅎㄷㄷ 난 15시 넘어서 부산행 타고 빠져나갔는데 일찍 나오길 잘했네. 그나저나 창원 다른구로 가야만 하는 사람들에게 묵념
저녁되니 지옥문이 열렸구나. 낮에 진해구로 갈 때도 정류장마다 사람들 많이 있는게, 마치 경인선 고장으로 끓겨서 88 10 타려고 경인로 정류장으로 몰려나온 상황하고 비슷한 느낌이었고.. 760은 마산역에서 150여명 넘게 기다리는 광경이어서 사당역 7770 대기줄보다 더 심했고, 그 외 진해구로 가는 다른노선도 버스판 2 9호선급 가축수송 찍더만... 760은 중간에 사람들 태우려고 기점에서 좌석만 채워서 가는 걸로 갔었고. / 저녁이 되니 반대방향 사단이 열렸구만 ㅎㄷㄷ 난 15시 넘어서 부산행 타고 빠져나갔는데 일찍 나오길 잘했네. 그나저나 창원 다른구로 가야만 하는 사람들에게 묵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