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느낀건 아니고 뭐 찾아볼게 있어서 서핑하다가 보니 청주지역에서는 철도관련 총선이슈는 조용하고

중부고속도로와 청주공항이 주요 총선이슈인듯이 보임.

대전의 서대전역관련 이슈가 주요이슈인 것과는 대조적이지 않은가 함.


관련기사(충청신문): 충북, 중부고속도로 확장하고 청주공항 살려야


간단요약:

   - 중부고속도로 확장 사업에 필요한 정부예산이 편성되지 않음

       . 중부고속도로 변으로 충북의 6700개 업체가 접해있어서 충북에 있어서는 중요한 SOC

       . 하루 5만5천대가 통행하는 등 곳곳이 혼잡구간

       . (충북) 산업의 대동맥인 중부고속도로가 막혀가면서 제구실 못함

   - 청주공항 활주로 연장사업 감감무소식

      . 2015년 이용객 200만명을 넘어서는 등 국제공항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지만 규모나 시설은 1997년 개항당시와 비슷

      . 당장급한 과제로 국제선 청사 신축에 450억원, 주기장 확장 및 계류장 신설에 133억원 예산 필요

      . 현재 2,744m인 활주로 길이를 3,200m로 연장하는 것도 과제

         -> 활주로가 연장되어야 대형 여객기 운행 가능해지고 장거리 국제노선 유치길도 열림


사논평:

   - 철도에 관해서는 아쉬울 것이 없는지 총선이슈에서 빗겨나가 있음.

   - 충북선 준고속화는 간혹 언급되는 듯 한데 주요 이슈는 되지 못하고 있다는 듯한 느낌.

   - 충청광역권철도에서 조치원~청주공항 구간이 국토부고시에 누락되어있지만 아무런 불만의 목소리가 없음.

   - 중부고속도로는 확장이 필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국토부에서는 서울세종고속도로 통행량분산 기대효과로 소극적인 듯함.

   - 청주공항 내부시설공사는 한국공항사에서 나름 추진하는 것 같은데 진척이 별로 없나봄.

      활주로연장사업의 경우, 인천공항과의 관계 때문에 앞으로 상당기간 어렵지 않을까 함.

   - 서대전~논산 직선화를 주요 이슈로 삼는 대전보다는 참신하지 않은가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