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 정차역은 어떻게 정할 것인지...???
당고개-노원-창동-수유-미아사거리-성신여대입구-동대문-...
그나마 이정도가 가장 적절한데 이것도 승하차량 기준으로 쌍문, 혜화의 반발이 엄청 클 것이다.
그리고 동대문~서울역 구간은 각역정차 외엔 답이 안나온다.
덧붙여 추월선은 어케 만들려고...
현상태에서 도봉로, 동소문로 건들면 서울 동북부는 그 자체가 헬게 일상다반사다.
돈도 돈이지만 말이다.
국회의원 후보들...
정당을 떠나 아무리 한 표가 아쉬워도 실현 가능성 0%에 수렴하는 공약은 남발하지 않았음 한다.
그건 공약이 아닌 유권자에 대한 사기와 같다.
마지막으로 유권자도 여러모로 스마트해질 필요가 있다.
급행화를 왜해 지금 3분간격으로 다녀도 터져나가는데
걍 지르고 보는거지... 왜냐고? 그래야 뽑히니까...국민들이 더 문제야 그런 공약 남발하는 애들을 찍어주니까... 현실적인 공약하면 과연 더 뽑아줄까? 어차피 선거는 누가 더 잘 속이고 구라 잘치냐임. 어차피 공약 안지켜도 아무 상관 없거든 ㅋㅋ
애초에 공사자체를 못하지 지은지몇년이지났는데
이미 RH때 길음역보면 억지로 한문에 5~10명 껴서 타면 잘 타는건데
4호선 강북구간은 쌩깔역이 거의 없다
4호선 강북은 버릴곳이 없음. 위에 중앙차선버스들도 꽉꽉채우는데..
쌍문역 부 역명 진짜 생긴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