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 국회의원 후보 1번에게서 스마트트램 착공 공약이 나온 것을 보니

정치적인 개념으로의 트램이 사회주의적 발상이라는 주장은 많이 퇴색한듯


꽤 다른 지역서도 트램공약이 주를 잇고 있는데

설치단가가 저렴한 수단이 트램이다 보니 보수서도 신교통수단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듯


좋은 변화임, 꼭 필요한 곳에 설치해서 교통개선의 선도자 역할을 하게 해야됨.


(물론 정치인의 립서비스는 20대 국회서도 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