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고철 1년 기사들 나오면서 데이터도 슬슬 나오고 그러더라고
쭉 보고 느낀거는 당초에 코레일에서 수요 예측을 지금보다 더 적게 잡았던거 같음
이거 개통해도 안타겠지 별로 안타겠지 생각한거 같은데 예상외로 몰려와서 난감하다 그런거 같음
공급을 팍 늘릴만한 수요 증가는 아니지만 지들이 생각했던 공급량에 비해서는 항상 골때리게 됐으니까
본선에서 광송하고 전라선 수요가 딱 그거인거 같음
이러면 증편하는게 엄청나게 골치 아플건데
진짜 무턱대고 늘리는건 안되지만 어떻게 적절히 맞추냐로 상당히 골때릴듯
이래저래 호고철의 증편은 복잡할거 같음
기사 중에서 보니까 여수엑스포 자료가 제대로 안 나와서 모르겠는데
전주+순천+여수가 확실히 먹고 가는거 같음
게다가 전주착발은 좀 그런게 전주에서 끊기엔 순천 수요가 전주 엇비슷하게 쫓아왔고
여수 수요까지 합치면 순천-여수 수요 공략을 버릴 수가 없게 된거 같음
그리고 여순의 KTX역 지역은 전주와 다르게 도로교통이 정체되면 타격이 더 크고
호고철 1년 기사에 나온 자료들을 보면 대폭 늘리긴 어려운 정도로 수요가 어정쩡하게 폭발해서 참 어려운듯
개좆같을듯 상어넣었더니 돈벌이에 혈안이되서 구식열차 막 집어넣는다고 까였움
선로용량도 문제지만 열차 편성 구입을 못하게 막은 감사원도 까여야함
미래철도연구원인가에서는 호남고속선개통으로 호남KTX 수요증가를 30%정도로 봤던 듯 함. 아직 공식통계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그 보다는 다소간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고 하는 듯 함. 아마도 경부고속선 증가패턴을 참고한 듯한데, 달랐던 것이 경부고속선은 없던 고속선이 최초로 생긴다음 수요의 변화가 있었던 것이고 호남고속선의 겨우엔 이미 고속선운영경험이 있고 호남방면으로 대전을 통하여 절반의 고속선이 이미 수년간 운행되어서 고속선 적응이 경부고속선보다 빨랐다는 것. 그러나 역시 개통1주년이라서 아직은 고속선 수요가 충분히 끌어올려졌다고 보기는 어렵고 몇 년 더 지나야 호고철 효과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지 않은가 함.
전라도는 상어 싫어하니까 상어 다 빼고 산천 3편씩 증편하는 식으로 조정해야됨.. 경상도 상어, 전라도 산천으로 통일이 좋아보임..
전라도는 상어싫다고 우리는건 피해의식 섞어서 역프레임 짜는 여기쪽 지역 정치인들의 선전전략임 (ex, 우리 지역은 투자에서 차별대우 받는다. 공직자 선출이 적다 등) 정작 이용객들은 상어니 산천어니 입방아없이 잘만 타고다니지.
정치인들이 선동질하니까 그렇지. 상어든산천이든 배차간격만 짧으면 발만타고다님 ㅇㅇ
철도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정치인들이 선동질한다는걸 아는데 문제는 종종 그게 먹혀들어간다는 거. 정치의 SOC 입김이 무시무시함. 고로 정치선동질이라고 해서 까임이 면책되는게 아님.
ㄴ요지를 잘못 짚고있네. 나랑 119.75가 쓴 댓글 어디에도 정치인들 선전선동은 면책사유가 된다는 소리는 1mg도 없어. 특히 댓글에서 제기된 고속열차 구형신형 논란은 당시 금뱃지들과 시민(이라 쓰고, 어용이라 부른다)단체에서 풍선불며 북치고 장구쳤을 뿐이지 광주광역시민들 대상으로 설문조사 벌이고 스티커 투표받고 해서 도출된 결과물이 아니다.
2년 전 일반열차 구형차 논란때도 언론매체랑 이쪽 금뱃지분이 결과내서 인터넷에 싣고 포털댓글에서 누리꾼들끼리 구형이네 신형이네 왈가왈부 했을 뿐이지 지금껏 기차역에서 열차타면서 "호남선은 똥차뿐이네"라는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다. 그런데 이런 특정집단 입방정을 별도 지칭도 없이 전라도 한 낱말로 묶어부르는건 잘못된거지.
ㄴ 너무 과민반응하는 듯. 정치인의 선동을 가지고 해당지방 전체를 까야된다는 얘기 역시 1ppm도 없음.
하여튼 대전이나 광주나 정치인, 시민단체 새끼들이 문제
엠에스초보/과민반응? 종종 먹혀들어간다고 일반화 시키면서 면책될 수 없다고 있도 없는 소리 꺼내신분이 과민반응을 논하고 계세요? 그럼 하나 묻자. 면책해야 된다는 소리 알갱이만큼도 안했는데 나랑 유동갤러 댓글이 달린 뒤 "면책이 될 순 없다."는 소리는 어디에서 자극을 받아 작성된 이유냐?
므히히히 // 정치인의 무리한 선동이 있으면 그에 대해서 비판 할 수 있는거 아니냐?
오히려 이 지역 역프레임 선전선동이라고 집어서 까며 말하고 있는데, 왜 이들에 대한 쉴드로 인지하고 "까임에 대한 면책이 될 순 없다."는 답변이 왜 튀어나오죠? 네가 잘못 인지한점이 확 드러나는데?
얘는;; 누가 정치인 비판하지 말라고 소리지르고 있는거냐 이 멍청아?
쉴드에 대해서 얘기하는게 아니지. 정치인이 선동질 하면 그에 대해서 비판할 수 있다는 얘기지.
아놔 진짜 예전에도 겪었다만 정말 미치겠닼ㅋㅋㅋ: 면책이야기 꺼내지도 안했는데 면책 운운하며 걸고넘어진 이유는? / "정치인 선동이야 비판할 수 있다." / 아니 바보야 누가 비판하지 말래? 면책이야기 하며 말꺼낸 저의가 뭐냐고. / "쉴드이야기가 아니고 정치인 비판쯤이야 가능." <<< 아옼ㅋㅋㅋㅋㅋㅋ
므히히히 너는 정말 이해가 안될거야. 정책이나 주장은 그 자체로서 얼마든지 비판할 수 있는거야. 그게 누가 제안하거나 주장했느냐에 상관없이 잘못된 것이 있거나 이의가 있으면 비판할 수 있는거지 누가 제안했느냐에 따라서 비판 가능여부가 갈리는게 아니란 말이지.
니는 입도 뻥긋안한 면책드립 깔고서 넘어지다 왜 튀어놨냐고 물으니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해명 씹어먹고 끝까지 비판당위성만 변명해대면서 회피하려드네? 응, 얼마든지 비판 가능하시거든요? 그런데 비판 부정한적도 없는데 면책이야기 꺼내시다가 개쪽나니까 도망가는거 진짜 추하시네요.
다시 물을게요. 내 첫번째 댓글에서는 정책, 주장에 대한 비판에 대한 목표에 대해 입방정을 찧은 집단을 가리켜야지 그 주변에 대한 일반화는 안된다고 말했거든요? 그런데 비판 부정도 없는데다 면책할 이유는 안된다며 뇌까리신 이유가 뭐죠?
내가 고속철도에 구형차 넣는다고 징징대는 이쪽 정치인들과 어용집단의 지랄을 옹호했다는 곡해가 없다면 "면책될만한 사유가 안된다."는 반응이 안나올텐데요? 나는 저새끼들 옹호한 뉘앙스는 띄지도 않았는데 이딴 헛소리가 나온 이유는?
므히히히 니 말에 해명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지. 정치인과 비정치인들과 분리해내느라고 고생많이 했다만 비판의 타겟은 사람에 대한 것이 아니라 그 정책 자체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그 제기를 누가했고 얼마만큼의 호응이 있었느냐와는 상관없는거야.
크, "해명할 필요가 없다." 얼음이 찹니다 차요 ㄲㄲㄲ.
"그 정책"인 고속철도 구형차 드립 자체에 대한 비판이므로, 비판의 대상인 "정치선동질이 까임의 면책이 될 순 없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퍄퍄퍄. 상대방이 정책 자체를 일컫는 사람과 무관한 사람에 대해서 작성하니까, 면책이 될 순 없다고 말하다가 찝히니 이젠 사람이 아니고 정책 자체라고 슬그머니 목표 돌리시는것좀봐 ㄲㄲㄲ.
해명할 필요가 없는데 아니라, 해명이 니 맹점의 가운데니까 자인했다간 자폭이 되기 때문에 안하는거지. 말은 바로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