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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티 가격인상될때.


600원 정도면 저렴한 느낌이 들지만

700원은 심리적 저항선을 뛰어넘는거다..


라고 이야기를 햇고 그것은 또다시 현실이되었습니다.



2009년 500원의 제티를 철갤에서 주창하던 저로서도

7년이 지났지만 700원주곤 제티를 못뽑아먹겠습니다

차라리 고급자판기가있다면 750원의 초코레떼를먹고말죠

또 각각 브랜드편의점에서 2+1 1+1 음료 행사를 생각하면 더더욱 본전생각납니다




제티가격을 100원을 내리면 30%이상 더 팔수있습니다

자판기 업자나 코레일로서도 좀더 이익인거죠

냉철한 판단이 필요한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