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티 가격인상될때.
600원 정도면 저렴한 느낌이 들지만
700원은 심리적 저항선을 뛰어넘는거다..
라고 이야기를 햇고 그것은 또다시 현실이되었습니다.
2009년 500원의 제티를 철갤에서 주창하던 저로서도
7년이 지났지만 700원주곤 제티를 못뽑아먹겠습니다
차라리 고급자판기가있다면 750원의 초코레떼를먹고말죠
또 각각 브랜드편의점에서 2+1 1+1 음료 행사를 생각하면 더더욱 본전생각납니다
제티가격을 100원을 내리면 30%이상 더 팔수있습니다
자판기 업자나 코레일로서도 좀더 이익인거죠
냉철한 판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아 그럼 동네마트가서 사시던가
음료는 60% 정도가 마진이니 저 제티는 공장 출고가가 한 250원정도 되겠네
맑은서울님..많지가않은것이 문제죠..600원이면 5개팔거 700원이면 3개파는데 뭐가이득이겠습니까...980707님..전철을 탔을때 목이마르거나 입이 심심할때이야기죠...175님.그렇습니다.그정도될거같아요.그렇기때문에 더 많이파는 전략이좋을텐데 아쉽습니다.
인터넷에 잔뜩 준문해서 먹어라
이 병신 또 왔네
나는 재티 340원 주고 사먹었음. 1998년 인가 ...
농협 하나로마트 가면 아직도 500원 또는 그 이하일텐데
그래서 음료들이든 간식들은 미리 탑승 전 할인마트에서 구입해서 먹는것이... ;;;;;;) 깜빡 잊고 그냥 탑승했을 경우, 어차피 자판기나, 승강장 내 편의점 이용할 수 밖에 없을텐데, 그거라도 있음을 고마워 합시다. (달월역은 눈을 아무리 씻고 봐도 자판기 도 없음. ㅠㅠ)
水野亜美님 대량규매는 안되는게 저는 한번에먹어버리거든요..121님 한번만 거 욕지거리하면 그때부턴 욕은지웁니다.....175님..그때에비하면 가격이많이안오른건맞긴하네요..183님 동네마트들에서 여전히 500원정도 하는거같아요 ...맑은서울님 맞아요 400원대부터 시작하는듯합니다.
양천구민님 맞습니다.먼길갈땐 미리사가는게맞는거같아요.그나마 서울지하철역들은 브랜드편의점이 많이있어서 싸게구입할수있는데.아무래도 그런 수인선 지역같은덴 열악하겠네요 ㅎ
캬 철갤 오랜만에 왔는데 하땅 아직도 살아있네 시밬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제티 창렬이라 선뜻 손이 안가게되는건 맞음 ㅇㅇ - DCW
210님 네 오래간만에왔습니다 ㅎㅎ 말씀대로 700원은 진짜 좀 뽑아먹기 아까운감이있어요
캬 오랜만
얘 살아 있었네;;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