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까지의 상황과 나오고 있는 기사를 봤을때 수서발 ktx는 경부본선과 호남선에만 들어가는게 확실해보임
아무리 국회의원들이 징징거려도 어쩔수 없이 안 들어갈 가능성이 커보임.
대신 수서발 ktx가 개통하면서 경부선과 호남선에서 일부 편성을 빼서 현재 운행횟수가 모자르는 나머지 노선에 투입 시킬것같음.
이미 기사에서 포항발 ktx같은경우 8월달에 5회증편해서 일 편도 15회, 왕복 30회 운행을 하는것을 코레일에서 추진중이라고 하고있음.
이를볼때 지선의 형평성을 맞추기위해서, 아마도 전라선도 5회증편해서 15회로 맞출것같고
경전선도 현 10~12회 구조에서 아마 15회구조로 맞추지 않을까싶다.
이렇게 될 경우에
동해 경전 전라선의 좌석 부족문제와 배차간격이 눈에 띄게 좋아져서, 그 동안 이용하지 않던 승객들 까지 끌어올수 있는 원동력이 될것같음.
일 15회배차를 한다는건 단순히 계산했을때 ktx를 am 5:30~ pm 10;30을 운행시간으로 계산하고, 중간에 선로 보수로 운행하지 않는 시간까지 고려하면
거의 1시간마다 한대씩 조밀하게 배차시켜준다는 소리니까, 크게 좌석 문제같은것들이 완화가 되지 않을까싶다.
특히 포항역 같은 경우에는, 특정시간대 같은경우에는 열차 배차간격이 3시간이나 되서 문제가 많았는데 이게 해결되고
고질적인 문제였던 평일 오전 표 부족도 많이 해갈 되지 않을까싶음.
또, 1시간마다 1번씩 정기적으로 쏴준다면, 포항-동대구 단거리 구간수요도 엄청나게 늘어나지 않을까싶다.
지금까지는 30분만에 동대구까지 쏴줬음에도, 배차부족에서 기인한 문제로 수요를 완전히 뻇어오지는 못했는데
15회나 되고, 배차간격이 촘촘해 진다면, 현재 포항 시외버스 1위,2위를 다투고 있는 동대구 버스수요를 더 털어버릴수도 있을것같음.
전라선 같은경우에도 전주의 고질적인 공급문제를 거의 해갈할수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이들고
경전선은 알게 모르게 특정시간대에 좌석이 부족했는데 해결 할수있는 방법이 나왔다고 생각이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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