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2일부터 \'광역시티투어버스\' 시범운영(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2016-04-01 10:43: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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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는 2일부터 매주 토요일 군산의 근대역사문화거리와 서천의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산모시관을 연계한 광역시티투어버스를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시는 2개월동안 광역시티투어버스 시범운영을 통해 이용 추이를 분석, 운행횟수와 코스를 확대·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광역시티투어버스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문화유적과 관광지를 안내해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여행이 아닌 체험과 이해를 통한 질 높은 관광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군산시 뿐만 아니라 서천군의 관광지를 연계해 관광객이 다양한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도록 해 양 지역 간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군산과 서천지역을 하루에 볼 수 있는 광역 시티투어버스 운영으로 관광객의 만족과 향후 지역 간 연계를 통한 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와 국립생태원, 서천군은 지난해 10월 광역시티투어버스 운행을 통한 내·외국인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생태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했다.
시티투어네.. 광역버스는 아니니 아깝군..
그래봤자 장항-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