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월역이야 배곶신도시 완성되면 기대해 볼 만하지만
얘는 역세권보면 고작 20~30가구가 끝인데 왜 만든거지...
오히려 나는 하루에 300명 가까이 탄다는게 신기함
산악동호인들 방문용 말고는 솔직히 간이역으로 격하시켜도 되는데.. 옛날 신원역보면 할말없을텐데 왜저랬지
너네 아버지가 태어나기 전에도 있던 역인데
└ 그렇게 따지면 기존선에 광역전철 굴릴때 역 한개도 빠짐없이 되살렸어야지. 그리고 저 역은 65년에 임시승강장으로 개업한 역으로 우리 아버지 태어나고서 생긴역임
짓는건 좋은데 좀 간소하게 지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ㄴ 실제로도 가보면 간소하긴 한데, 막 2면 4선식까지는 필요없다고는 생각함
여객열차 대피용도 ㅇㅈ?
산악동호인들 방문용 말고는 솔직히 간이역으로 격하시켜도 되는데.. 옛날 신원역보면 할말없을텐데 왜저랬지
너네 아버지가 태어나기 전에도 있던 역인데
└ 그렇게 따지면 기존선에 광역전철 굴릴때 역 한개도 빠짐없이 되살렸어야지. 그리고 저 역은 65년에 임시승강장으로 개업한 역으로 우리 아버지 태어나고서 생긴역임
짓는건 좋은데 좀 간소하게 지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ㄴ 실제로도 가보면 간소하긴 한데, 막 2면 4선식까지는 필요없다고는 생각함
여객열차 대피용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