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7월에 아빠휴가로 지평낚시터를 갔었음.
그땐 차가 없어서 청량리- 지평간 중앙선 무궁화호를 탔었음.
그 무궁화가 특대견인했던 오후 15시 15분차 였는데
그땐 기차타고 이동했을때 기억상으론 망우 시가지 제외하고 전부 단선이었음.
그때도 폭탄이 있었는진 모르지만 클래식 같이 생긴 객차에 파란시트인가? 그거였음.
지평낚시터 앞 수상방갈로가 있었는데 거기서 기차를 수없이 봤었지
보선모터카가 평판차 끌고 지나가는것도 보고,
신도색특대가 새마을을 끌고 가는것도 보았지.
그땐 어릴때라 왜 기관차가 끌고가지? 라는 생각을 했다.
그때 8101호도 첨 봤는데 그게 첨이자 마지막.
소화물차1량을 특대가 끌고 지나가는것도 보고, 그 근처에 건널목이 있었는데 그 건널목 땡땡이 소리가 꼭 가야금 같았음.
그리고 집으로 돌아올때는 처음으로 8200호대 견인 무궁화호도 탔었지
지금은 신설로 옮겨져 없어진 지평- 석불 구간이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아쉽게도 남겨둔 사진은 없고, 2011년때 그곳을 지나가는 소리를 밤에 찍은 동영상만 있다.
그땐 차가 없어서 청량리- 지평간 중앙선 무궁화호를 탔었음.
그 무궁화가 특대견인했던 오후 15시 15분차 였는데
그땐 기차타고 이동했을때 기억상으론 망우 시가지 제외하고 전부 단선이었음.
그때도 폭탄이 있었는진 모르지만 클래식 같이 생긴 객차에 파란시트인가? 그거였음.
지평낚시터 앞 수상방갈로가 있었는데 거기서 기차를 수없이 봤었지
보선모터카가 평판차 끌고 지나가는것도 보고,
신도색특대가 새마을을 끌고 가는것도 보았지.
그땐 어릴때라 왜 기관차가 끌고가지? 라는 생각을 했다.
그때 8101호도 첨 봤는데 그게 첨이자 마지막.
소화물차1량을 특대가 끌고 지나가는것도 보고, 그 근처에 건널목이 있었는데 그 건널목 땡땡이 소리가 꼭 가야금 같았음.
그리고 집으로 돌아올때는 처음으로 8200호대 견인 무궁화호도 탔었지
지금은 신설로 옮겨져 없어진 지평- 석불 구간이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아쉽게도 남겨둔 사진은 없고, 2011년때 그곳을 지나가는 소리를 밤에 찍은 동영상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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