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정책이나 주장이 제기되었을 때, 그에 대해서 누구든지 얼마든지 비판할 수 있는 것임.
그 정책이나 주장이 누구에 의해서 제기되었는지에 상관없이 그 자체로서 비판할 수 있는거야.
그게 어느 누구에 의해서 제기되었느냐에 여부에 따라서 비판 가능 또는 불가능 여부가 갈리는게 아니란 말이지.
왜냐하면 그 정책에 대해서 비판을 하는 것이지 그 제기자에 자체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
숲속의 길에 화살을 쐈더니 숲속 어디에선가 화살맞은 멧되지가 튀어나와 아수라장을 만든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길에 화살을 쏴도 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황당해서 길에 화살을 쏠지말지 망설여지게 되는데
어떤 정책이나 주장에 사람의 자아가 동일시 되면 위에서 말한 화살맞은 멧되지 현상이 발생하지.
비판자는 숲 속의 길에 화살을 쐈으나 자아동일시된 멧되지는 자신에 대한 고의적 공격의도로 파악하여
사투를 벌이게 되는데, 이러한 착오에 대한 책임은 멧돼지에게 있는 것이지 궁수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제기된 같은 정책에 대해서 A가 제기했다고 해서 비판이 가능하고 B가 제기했다고 해서 비판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을까?
너무 과민해하지 말자.
정책비판은 그 정책에 대한 비판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718554
저기는 상어 구형차라고 싫어하니까 산천어나 넣는게 낫다 > ㄴㄴㄴ그건 이 동네 금뱃지랑 어용단체 입방정에 불과해, 정작 다른 사람들은 잘만 타고다녀. 잘못된 말임. > "대중은 저런 정치인의 선동에 쉽게 넘어가는 경우도 많음, 정치선동질이 까임의 면책이 될 순 없음." > ????? 아니, 그런 일반화로 어떻게 쉽게 함? 특히 구형차 드립은 저쪽 단체들이 오지랖 떨며 웹선전을 해댔지 정작 지방승객과 사람들은 아무 소리 없었거든? 무슨 소리 하는거냐? > "과민반응, 전체를 까잔 소린 안함."
밀의 자유론을 읽어봅니다
해당 문제를 다룬 게시글의 주요점인 구형차 드립은 정치인 선동에 넘어가서 우왕좌왕한것도 없는 전례인데다, 잘못을 물을 수 없다는 낱말을 꺼내며 상대방이 의도한 뜻과는 전혀 다른 소리로 곡해하면서 깔다 잘못됐다고 말하니 "과민반응입니다."
"선전선동이 까방권이 될 수 없다."는 소리는, 그 선동이 해당 집단에게 약발이 먹히면서 안좋은 상황을 만들어냈을때 이를 꼬집는 말로 들이밀 수 있는 소리 아니냐? 그런데 게시글에서 다룬 전라도 구형차 드립은 전라도 사람들에게 먹힌것도 아니거니와, 선동이 정당하다는 소리는 누구에게도 없는데, 뜬금포로 "면책사유가 안됨." 그러다가 "그 정책 자체를 비판할 수 있다. 누가 했는지는 상관없다."는 신박한 개소리는 뭔가요? 니가 곡해했다는 반증이야?
므히히히/ 그럼 엠에스초보가 호남에 대해 비판을 위한 비판, 호남 못잡아먹어 안달이라는 뜻?
ㄴ아니, 쟤는 내가 쓴 댓글 의도파악을 제대로 못하고 낱말 잘못써서 지적당하니까 딴소리 하고있음.
내가 기분이 언짢아진건 딴소리 돌려대는것도 그거지만 과민반응한다는 낱말 끼얹어서 본인 책임은 피하는 동시에 내가 나댄다는 이미지 구축으로 내 입지를 리얼 좆같게 만들고 있음.
므히히히와 나는 아마 서로 이해하기 힘들거야. 정치선동질이라고해서 까임이 면책되는게 아니라는 말에 대해서 어떻게 저렇게 구구절절 갖은 상상을 동원하여 곡해하여 논리 전개를 하는지 놀라울 따름.
ㄴ아이고 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작년 8월 처음 나랑 싸울때도 비슷한 순서로 흘러가면서 망상자위라며 쓰던거 기억나냐? 내가 그때 니가 쓴 댓글 가져와서 붙여줄게.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638147
<<< "니 뇌네망상은 너의 소유이니 침범하지 않겠다." / "내가 자극적인 언어를 선택하여 철갤러들에게 불쾌감을 일으킨 것은 사실이고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므히히히는 그걸 또 확대재생산하여 글을 올리니 뇌내망상이라고 한 것. 뭐 어쨌든 므히히히를 비롯하여 다른 철갤러들의 마음을 불쾌하게 한 것은 사과한다." (2015년 8월 28일자)
예전에 나랑 다른 갤러들이랑 설전벌인것도 내 뇌내망상임?
현재의 견해를 정당화하기 위해 과거 논의를 인용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정치인과 시민단체"와 "므히히히의 견해와 므히히히가 바라보는 이용자의 견해"를 분리해냈는데, 그렇다고해서 상어구형차 논란에 대한 비판은 정지되어야 할까? 그에 대한 비판은 정치인이든 시민단체든 이용자든 아무런 상관이 없는거야. 왜냐하면 저 특정 부류의 사람들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상어논란에 대한 비판이기 때문에. 므히히히 말대로 일반이용자가 정치인&시민단체의 견해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거나 반대의견이라면 그건 그 논란의 제기 이후의 찬반의 문제로서 그 논란자체에 대한 비판과는 별도의 2차적 문제이지.
상어논란에 대하여 므히히히나 호남KTX이용자들이 비판적 입장에 있다면, 그 논란에 대하여 비판하는 다른 사람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겠지. 대전에서 트램을 비판하는 사람과 대전 외부에서 비판하는 사람이 같은 입장에 있는 것 처럼. 대전 트램을 비판한다고해서 대전사람을 비판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상어논란을 비판한다고해서 호남사람을 비판하는게 아니지. 비판은 상어논란의 범위에 머물러 있는거야.
[인용시작] "호남선은 똥차뿐이네"라는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다. 그런데 이런 특정집단 입방정을 별도 지칭도 없이 전라도 한 낱말로 묶어부르는건 잘못된거지.[인용끝] 라는 말을 했는데, 이 말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 그런데 왜 거기서 이 말이 나왔는지 의아하니 과민반응이 아닌가 얘길 한거지.
니는 스스로가 낱말 잘못써서 요상하게 흘러간점에 대해서는 끝까지 언급을 안하고 넘어가려 기를 쓰는구나. 니 맹점 맞다는거 확신한다. 지방승객들 별소리 없이 타고다닌다고 썼더니, 정치인들 선동에 대한 까방권이 되지 않는다는 뻘소리가 기어나온점에 대해서는 니가 곡해를 해서 잘못 썼던지, 아니면 은유적으로 전라도인들 선동당한점에 있어 일정부분 책임이 있다는 소리로 쓰려다가 급하게 숨겼는지 둘 중 하나겠지. 살만 덧붙였을 뿐이지 비판 자체의 정당성 애써 내세우면서 빠져나가려는거 찾아봤자, 다 보임.
그 인용부는 원래 선동이 종종 먹힌다는 니 말이 틀리다는걸 말해주기 위한 보충설명이었어. 니가 전라도인 전체 싸잡아서 묶어 욕한다는 아예 노리고 쓴 게 아니었거든? 그런데 너는 이 부분을 내가 과민반응의 한 단면으로 본 거냐? 너는 상어, 산천어 이야기 안했잖아. 면책이야기로 지금 불꽃이 튄 건데 무슨 소릴 하시는 건가요? 상대방이 무슨 부분때문에 화내는지 아직도 종을 못잡고 있는건가요 아니면 인지하기 싫은건가요?
니가 쓴글을 되돌아봐바. 지금 바로 위에 쓴 나에 대한 글은 순전히 모두 니 입에서 처음 나온말이야. 정책이나 논란에 대한 비판은 사람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는 당연한 것도 무시하고 정치인의 선동을 가지고 해당지방 전체를 까야된다는 말이 아니라고 확인까지 시켜줬음에도 무시하면서 무슨 심사로 자신의 견해를 관철시켜서 논란을 확대하는지 정말 이해불가.
다음 댓글엔 " 니 말에 해명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지." 나오냐?
같은 소리 또 하게 만드네? 내 첫 댓글에 니가 "정책비판은 마땅히 해야한다"는 껀덕지가 어디에 있냐고요 멍청한 새끼야. 구형차 지랄은 이쪽새끼들 뻘소리지, 그냥 승객은 안가리고 다 탄다는 댓글에 "정책비판은 마땅히 받아야함, 선동질이 까임에 대한 면책은 안됨."이라고 비판할만한 껀덕지가 어디에 있냐고 돌대가리야.
전라도는 상어싫다고 우리는건 피해의식 섞어서 역프레임 짜는 여기쪽 지역 정치인들의 선전전략임 (ex, 우리 지역은 투자에서 차별대우 받는다. 공직자 선출이 적다 등) 정작 이용객들은 상어니 산천어니 입방아없이 잘만 타고다니지. <<< 이 댓글에 니가 그렇게 못 주장해서 안달나는 "정책비판은 마땅히 받아야해! 면책사유도 안된다!"는 비판이 들어갈만한 소리가 어디에 있냐고. 어디에 구형차 드립 쉴드치고 면책사유가 된다는 옹호 어디에 있냐고.
전혀 잣대를 들이댈만한 껀덕지가 없는데 면책소리 잘못써서 집어냈더니 "전체를 까는게 아니다, 사람을 까는게 아니다." 니 할만만 도돌이표 돌아와서 무한반복중이냐? 고장난 라디오냐?
[인용시작] 철도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정치인들이 선동질한다는걸 아는데 문제는 종종 그게 먹혀들어간다는 거. 정치의 SOC 입김이 무시무시함. 고로 정치선동질이라고 해서 까임이 면책되는게 아님.[인용끝] 이 말이 내가 처음 단 댓글인데 이 말이 전라도 전체를 매도하는 말로 해석되나?
니는 상대방이 먼저 물었으면 거기에 대한 답변을 마친 뒤에 니 질문을 깔아. 내 첫 댓글에 대한 답부터 해라, 내 첫번째 댓글에 니가 못해서 안달난 비판껀수가 어디에 있냐.
나는 초장부터 면책소리에 열을 내고 있는데 너는 "전라도 전체에 대한 매도"가 왜 나오냐? 너 바보냐?
니 질문을 잘 읽어봐. 내가 하지도 않은 말에 대해서 답변을 요구하고 있어. 내가 하지도 않은 말에 대한 대답을 어떻게 해. "정책비판은 마땅히 받아야해! 면책사요도 안된다!" 이런 말을 도대체 어디에서 튀어나온거냐?
이 논란은 간단한 것 아니겠냐. 없는말 만들어내서 추측을 더하고 심증을 확신하며 답변을 요구하면서 분석해야 하는 논란인가? 본인은 별별 말 다 가져다부치며 니 논리전개대로 응답이 안나오면 열불내고 할 논의냐고...
너 니 말마따대로 "전라도 전체매도가 아니라 정책비판 한다"며. 근데 그 정책비판을 내 첫번째 댓글에 왜 들이대냐고. (와 또 쓰네?) 정책비판과 전혀 무관한 사실(금뱃지+마담단체들 지랄 / 일반승객과 무관)이 정책비판이랑 뭔 상관이냐고. 그리고 이어서 "까일 면책사유가 안된다."며 책임을 탓했는데 그 책임 소재가 내 댓글에 어디에 있냐고.
이 잘못집은 소리를 탓하니까 "전라도 전체를 깐게 아닌데? 정책비판은 충분히 할 수 있는데?"란 뻘소리가 왜 흘러나오냐고. 내가 너보고 "엠에스초보 이 병신아 너 전라도 전체 싸잡아서 까냐?"라고 말한적이 있냐. 근데 뭔 전라도 전체 매도가 왜 나오냐고.
글치? 니가 그런말 한적 없지. 그런데 내가 왜 그런말을 했겠냐? 너의 그 잘난 뇌에 근거하여 이리저리 튀는 말과 질문에 응대하다보니 그렇게 된거 아니겠냐? 너 나하고 합리적인 대화를 할 생각은 있는거냐?
아니, 더 쉽게 풀어서 말할게. "여기 동네 금뱃지들이랑 옆의 따까리분들만 구형차 소리해요, 일반승객은 잘 타심. ^^"이란 소리가, 왜 정책비판적인 견지에 입각해서 면책사유가 될 수 없는 소리인지 납득할만한 설명을 하라고.
합리적인 대화? 정책적인 비판이란 개살구 쳐발라서 "선동질은 까일 면책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라며 뇌까리며 전혀 잣대들일만한 껀덕지도 안되는 댓글에 재었다가 면책단어로 쪼이니까 "전라도 전체 싸잡은적 없거든! 충분히 까일 수 있거든!"이라며 말돌리는 새끼가 [합리적인 대화]를 논하냐?
스트래스도 해소하면서 니 마음속에 정해놓은 결론에 도달하기 전에는 이 대화 안끝날거라는거 너는 알고 있지? 내가 언제까지 니 희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봉사를 해야하는거냐?
너의 그 잘난 뇌에 근거하여 이리저리 튀는 말과 질문에 응대하다보니 그렇게 된거 아니겠냐? <<< 엌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 말벌어진 이유가 내 잘난 뇌랑 이리저리 튀는 말 때문이랍니다. ^^
니 마음속에 정해놓은 결론에 도달하기 전에는 이 대화 안끝날거라는거 너는 알고 있지 <<< 염병하네. 스스로가 잘못해서 샜다는 인정은 안하고 있으니까 존니스트 길어지고 피곤한거지. 말은 똑바로 해라?
세상에 어떤놈이 내가 글쓴거 곡해해서 뻘소리 하는거 깠더니, 딴소리를 집어와서 말돌리다가 니탓이라고 뇌까리는 새끼가 예쁘겠냐. 자기 잘못은 일언반구도 없은 "과민반응"이라는 낱말이나 까는 녀석이. ^^
글 순서를 보면 (1) o o: 개좆같을듯 상어넣었더니 돈벌이에 혈안이되서 구식열차 막 집어넣는다고 까였움 (2) 므히히히: 전라도는 상어싫다고 우리는건 피해의식 섞어서 역프레임 짜는 여기쪽 지역 정치인들의 선전전략임 (ex, 우리 지역은 투자에서 차별대우 받는다. 공직자 선출이 적다 등) 정작 이용객들은 상어니 산천어니 입방아없이 잘만 타고다니지. (3) ooo: 전라도는 상어싫다고 우리는건 피해의식 섞어서 역프레임 짜는 여기쪽 지역 정치인들의 선전전략임 (ex, 우리 지역은 투자에서 차별대우 받는다. 공직자 선출이 적다 등) 정작 이용객들은 상어니 산천어니 입방아없이 잘만 타고다니지. (4) ㅇㅇㅇ: 정치인들이 선동질하니까 그렇지. 상어든산천이든 배차간격만 짧으면 발만타고다님 ㅇ
(5) 엠에스초보: 철도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정치인들이 선동질한다는걸 아는데 문제는 종종 그게 먹혀들어간다는 거. 정치의 SOC 입김이 무시무시함. 고로 정치선동질이라고 해서 까임이 면책되는게 아님. (6) 므히히히: ㄴ요지를 잘못 짚고있네. 나랑 119.75가 쓴 댓글 어디에도 정치인들 선전선동은 면책사유가 된다는 소리는 1mg도 없어. 특히 댓글에서 제기된 고속열차 구형신형 논란은 당시 금뱃지들과 시민(이라 쓰고, 어용이라 부른다)단체에서 풍선불며 북치고 장구쳤을 뿐이지 광주광역시민들 대상으로 설문조사 벌이고 스티커 투표받고 해서 도출된 결과물이 아니다.
(7) 므히히히: 2년 전 일반열차 구형차 논란때도 언론매체랑 이쪽 금뱃지분이 결과내서 인터넷에 싣고 포털댓글에서 누리꾼들끼리 구형이네 신형이네 왈가왈부 했을 뿐이지 지금껏 기차역에서 열차타면서 "호남선은 똥차뿐이네"라는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다. 그런데 이런 특정집단 입방정을 별도 지칭도 없이 전라도 한 낱말로 묶어부르는건 잘못된거지. (8) 엠에스초보: ㄴ 너무 과민반응하는 듯. 정치인의 선동을 가지고 해당지방 전체를 까야된다는 얘기 역시 1ppm도 없음.
카피하면서 잘못 들어갔네 (3)번이 중복됨. 이렇게 글이 올라갔는데, 므히히히의 (6)(7)번 글에서 내글을 지칭하여 댓글을 달았어. 그래서 내 글을 잘못이해한듯 하여 그게 아니라고 (8)번에서 확인 시켜줌.
내 (5)번 글에서 "정치선동질이라고해서 까임이 면책되는게 아님" 이라고 했고 , 여기에는 전라도를 묶어서 비판해야된다는 조의 내용이 없어. 그런데 므히히히의 (7)번 글의 마지막 "전라도 한 낱말로 묶어부르는건 잘못된건지"라고 내가 하지 않은 말을 써서 뭔가 착오가 있구나 생각이 되어서 (8)번 글에서 그게 아니라고 확인을 시켜줬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보충설명을 무시하고 므히히히는 일반화를 내세워 비판목표에 대한 집단을 분명히 가리켜야 한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얘기가 이어져온 것인데, 내가 하지 않은 말을 내가 했다고 착오를 하고, 상대방이 착오가 있음을 알고 아니라고 확인까지 시켜줬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내가 하지 않은 말을 가지고 했다고 우기고 해명을 요구하며 대화를 이어가고 있는데... 이 상황에서 어떤 대화가 더 필요할까?
크, 그동안 손아프게 썼던 수많은 댓답글을 무위로 되돌려 놓으시는 갓에스초보님의 복붙설명에 이마를 쓸어넘기고 갑니다. 3번에 입아프게 설명한 드립설명은 구렁이 담 넘어가고, 7번에 게재한 정치인 선동 일반화 반론과 윗 친구들의 지칭없는 전라도 소리를 부가설명한 문구가, 전라도 전체인줄 알고 화냈다는 소리가 되는 기적의 마법. [22:50분자]
초장부터 화내는 이유가 뜬금포 터지는 정책비판 소리와 면책소리 소리라고 그렇게 썼는데, 들을 생각은 절대 안하고 그저 전라도 싸묶기라고 정신승리 하시면서 "그런 소리 안했다."고 스스로 매듭짓는 당신의 마이웨이식 행보에 경의를 표합니다. ^^
니는 처음부터 끝까지 니가 잘못한 부분이라고 상대방이 집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매끄러운 소리가 없구나. 그저 다른거였다는 변명에 마지막엔 본인 스스로 결론 짜맞추면서 가공까지 하네? 상대방이 쓴 본문엔 전혀 주목하지 않고 말이야.
니 반응이 어떨지는 안봐도 도돌이표니까, 이만 마칠게요. ^^ 대단하십니다.
그 부분에서부터 뭔가 잘못되어 나간 것이지. "정치선동질이라고해서 까임이 면책되는게 아님"의 문장에 대해서 "면책되는게 아님"의 주어가 뭐냐가 핵심 쟁점인것 같은데, 주어가 생략되어있어서 보기에 따라서 혼동될 수도 있겠지. 그러니까 주어가 정치인이냐 전라도냐... 므히히히가 전라도로 해석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7)번 글을 보고 그렇게 생각한 것이지. 그런데 주어가 생략되는 경우가 어떤 경우가 있을까? 보통 의미가 중복되거나 생략해도 무방할 때 생략이 되지. "정치선동질"을 하는 주체가 누구겠는가? 정치인일까 전라도민일까? 정치인이겠지. 정치인이 주어면 생략가능하고 전라도민이 주어라면 명시해줘야 제대로 의미가 전달되는 것이지.
첫글부터 므히히히 니 글에 반박하는 의미의 글이 아니야. 그런데도 므히히히 니가 해석에 착오를 일으켜서 다시 (8)번 글에서 확인을 시켜줬음에도 불구하고 그 착오를 수정하지 않았지? 이정도 되면 대화는 더 이상 필요 없는거야. 더 얘기해서 뭐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