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아니라기엔, 4호선으로 1호선의 지선하나가 독립하기 전이나 직결했기에 합성같아보이는데 (도장 재정비라던가 4호선이라는 통합이름은 얼마안되긴했지만...)

진짜로 안산에서 1호선으로 직결했음??

차라리 기차나 급행 마구 질주할 시간아닐때 누리로나, 1호선중 한 편성을 4호선으로 빼서 신용산이나, 사당까지만 운행하거나, 교직겸용차는 일부 서메구간 달려주는게 나은듯한데.... (아님 차량기지까지 구간급행하다가 서도 노선 뛰던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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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도장을 보면 중앙선같기도 하다......


4호선이 아닐수도 있지만 옜날 도장생각하면 4호선일가능성도 높아서.... 2000년도 초에 4호선 1호선의 통합이 제대로 됬던것같다.

체계는 그전까진 1호선이 저녁때 꼭!! 서동탄,  천안, 신창을 같은 곳으로 보내서 놓치면 꽤 기다려야했던것아닐까 싶은데 (이땐 전철을 1호선타고 삼촌보러 간게 전부)

지금은 의정부랑 신창행처럼 일부 열차만 종점가는식으로 해서 거의 완전한 통합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