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는 주렁주렁 달려있는데 바닥 폭이 좁아서 사실상 출입문 철봉 밖에 못잡음.
차라리 롱시트를 1열만 달고 남은 공간에다 손잡이하고 철봉정도 놓으면 좋을 것 같은데...
가운데에 달아놓았다면 어땠으려나?
ㄴ 공항 일반열차처럼 달아도 좁은 폭 때문에 힘들어. 그럴 밖에는 2열 롱시트를 1열만 달고 중간에 철봉 하나 더 다는 게 나을 거다.
근데 4호선은 웬만하면 앉아가니까...
공감가긴한다 4호선은 본능적으로 손잡이 잡아본 기억이 없음
ㄴ 그 말도 틀린말은 아니지... 부1처럼 혼잡한 것도 아니라서 2열 시트도 어울리기는 한데 폭이 좁아 손잡이는 어울리지 않다는 거지.
ㅇㅇ 근데 제2센텀이 성공한다면 수요가 많인질껀데 두고봐야징
가운데에 달아놓았다면 어땠으려나?
ㄴ 공항 일반열차처럼 달아도 좁은 폭 때문에 힘들어. 그럴 밖에는 2열 롱시트를 1열만 달고 중간에 철봉 하나 더 다는 게 나을 거다.
근데 4호선은 웬만하면 앉아가니까...
공감가긴한다 4호선은 본능적으로 손잡이 잡아본 기억이 없음
ㄴ 그 말도 틀린말은 아니지... 부1처럼 혼잡한 것도 아니라서 2열 시트도 어울리기는 한데 폭이 좁아 손잡이는 어울리지 않다는 거지.
ㅇㅇ 근데 제2센텀이 성공한다면 수요가 많인질껀데 두고봐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