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도에 탔었다 자대가 경기도랑 강원도쪽 걸려야 탈 수 있음 경기도 쪽은 퇴계원에서 내리고 강원도 쪽은 춘천까지 쭉 가나봄 거기서 점심으로 전투식량준다 그냥 같이 가는 동기랑 옆자리 앉고 승하차 안내는 호송병이 해줄거다
신연무대역까지 걸어가서 승강장에 정렬해서 앉아있다가 무궁화호 한대옴 그거 타고 감
14년도에 탔었음. 자신의 주특기가 뭐인가에따라서 타게될수도 있고 안탈수도 있는데 야수교가는 잉간들은 무조건타고 그 외 서빙고나 퇴계원, 신탄진 등지에서 내리는 사람도 있던데 얘네들은 뭐하는애들인지 잘 모르겠다
나도 07년도에 구 연무대역에서 탔었었는데, 경강역에서 열차 장폐단으로 해서 갔었고, 대전역에서 내려 부대 버스 타고, 국군의무학교 (그 당시는 국군군의학교) 부대에서 생활했었으요. 즉, 빨리 내릴 수록 좋기는 하나, 후반기 교육 받는거라면.. 실망하실지도......
운전병으로가는데 그럼 무조건 탄다는말이네
스톤칩뭐냐
코레일 여객전무하고 수송관이 타는데 수송관의 반말멘트가 참 새롭더라 ㅋㅋㅋ 어쨌든 춘천행이 장폐단으로 강경까지 가면 거기서 광주에서 올라오는 열차와 접속하고 신탄진에서 남쪽행 열차와 접속했음. 윗글처럼 멀리가야 기차타는거고 가까운데는 버스로 해결함.
운전병은 거의 탄다고 보면됨 1.3수교가 경춘선 연선이고 2수교는 대구니까.. 뭐 어쩌다 종군교로 빠지면 버스지만.. 아무튼 우선순위는 화물과 동급이라 시간은 의외로 많이 걸림 혹여 전철과 겹치면 완행전철이 우선권을 가짐
나08에 탔어. 그땐 열차 두번들어옴. 첫번째가 경상도쪽 가는거고 두번째가 신탄진거쳐서 강원도 가는거였지.
글고 호남광주는 버스타고감
11년도에 탔었다 자대가 경기도랑 강원도쪽 걸려야 탈 수 있음 경기도 쪽은 퇴계원에서 내리고 강원도 쪽은 춘천까지 쭉 가나봄 거기서 점심으로 전투식량준다 그냥 같이 가는 동기랑 옆자리 앉고 승하차 안내는 호송병이 해줄거다
신연무대역까지 걸어가서 승강장에 정렬해서 앉아있다가 무궁화호 한대옴 그거 타고 감
14년도에 탔었음. 자신의 주특기가 뭐인가에따라서 타게될수도 있고 안탈수도 있는데 야수교가는 잉간들은 무조건타고 그 외 서빙고나 퇴계원, 신탄진 등지에서 내리는 사람도 있던데 얘네들은 뭐하는애들인지 잘 모르겠다
나도 07년도에 구 연무대역에서 탔었었는데, 경강역에서 열차 장폐단으로 해서 갔었고, 대전역에서 내려 부대 버스 타고, 국군의무학교 (그 당시는 국군군의학교) 부대에서 생활했었으요. 즉, 빨리 내릴 수록 좋기는 하나, 후반기 교육 받는거라면.. 실망하실지도......
운전병으로가는데 그럼 무조건 탄다는말이네
스톤칩뭐냐
코레일 여객전무하고 수송관이 타는데 수송관의 반말멘트가 참 새롭더라 ㅋㅋㅋ 어쨌든 춘천행이 장폐단으로 강경까지 가면 거기서 광주에서 올라오는 열차와 접속하고 신탄진에서 남쪽행 열차와 접속했음. 윗글처럼 멀리가야 기차타는거고 가까운데는 버스로 해결함.
운전병은 거의 탄다고 보면됨 1.3수교가 경춘선 연선이고 2수교는 대구니까.. 뭐 어쩌다 종군교로 빠지면 버스지만.. 아무튼 우선순위는 화물과 동급이라 시간은 의외로 많이 걸림 혹여 전철과 겹치면 완행전철이 우선권을 가짐
나08에 탔어. 그땐 열차 두번들어옴. 첫번째가 경상도쪽 가는거고 두번째가 신탄진거쳐서 강원도 가는거였지.
글고 호남광주는 버스타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