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오리지널은 우리나라기준인거고 (미국인가??  GMC차는 유로스프린터 8000호대랑 9000호대빼고 장악수준이더만)

암튼....  해외에서 대체 무슨생각이었음


오히려 교류는 특고압에다가 같은전압이면 데미지가 더큰데... (파형이 있어서 ) 


아님...  분당선생각해서 노란색해주지-_-   그리고 정작 기차들이  구형 열차들도 구도장이 크림슨!!


잉마을은 레알 크림슨!!    모양만 보면 유럽에 3전원 차인줄 알게 생겼더라고

무슨.... 교류전용이라서 누리로처럼 구로분기하는 지점으로 가는 철교를 못타더만....  (거기야 교류긴한데... 그길로 기차가 지연유발을 감수하고 간다해도 직류구간통과안하면 역에못감.  평면교차해서 전철선로에서 기차선로로 갈수야 있지만....) 

붉은남자이라는 애칭을 가진 1차대전때 독일공군 에이스의 영향이 엄청난가 보다....


근데 이상하게 푸른색이나 흰색차가 더 빠르네??  

위키나 해외에서 자료좀 찾아주세요

예전에 드로이안을 보고서 궤간에 맞는가를 고찰했는데,  열차는 궤간보다 약간 더 넓게 차폭이 나오므로 광폭이 아니어도 바퀴가 넓은셈인 자동차는 세단이어도 커버가 된다고!!

미국 탄광철도의 시기까지 비교해가면서 해외블로그에서 드로이안도면까지 보면서  인용해서 설명했는데, 여러분도 정성좀 보여주세요!!


여담으로  BBC에서 나온 프로그램보면 현가장치문제와, 일부 도시철도같은 형태아니면 적당히 차폭이 바퀴보다 넓은게 더 안정적인것이었습니다.-_- ( 하필 트레일러 달아서 뒤에서 혼비백산했음)


샤아 전용기도 아니고 기관차도 칠하고, 옜날부터 지금까지 직류차는 다 쓰는 레드....

블루인 도시철도는 자석에만 쓰는 코레일...( 교류전용차는 직류부품을 빼둠에도 자석인게 에러지만, 레드지우면 더 웃기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