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대구, 창중-대구같은 단거리 수요는 긁어모아야지? 밀양-대구같은 것도 ㅇㅇ 300에서 0으로 줄이자는 것도 아니고 120에서 0으로 줄이는 거고, 또 구포행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신울산 경유 말고는 대구역 필정해야 한다 봄. 서대전경유도 영등포에 서야 그나마 수요 긁어모으지.
익명(147.46)2016-04-04 11:52
물론 신울산 경유는 대구역 정차 단 1회라도 반대함. (마치 김정은 개객끼와 같다고나 할까)
익명(147.46)2016-04-04 11:53
포항~대구, 창원~대구 같은 수요도 동대구역에서 충분히 잡을 수 있음. 그리고 대피선도 없는 곳에서 KTX 세우면 배차간격 조밀한 시간대엔 운영하기 골치아파질걸?
갈갈이.(yonghwi8319)2016-04-04 11:57
대피선 없는 역에서 여객 취급하려면 급행 없는 도시철도처럼 모든 열차가 똑같은 시간표 대로 운행하거나 배차간격이 길거나 하는 경우에나 원활하게 가능.
갈갈이.(yonghwi8319)2016-04-04 11:58
복합환승센터 완공되면 지하철 환승으로 충분히 접근성이 개선될텐데, 지금 대구역은 일반열차 취급으로도 포화상태임
응 저속철돼
포항-대구, 창중-대구같은 단거리 수요는 긁어모아야지? 밀양-대구같은 것도 ㅇㅇ 300에서 0으로 줄이자는 것도 아니고 120에서 0으로 줄이는 거고, 또 구포행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신울산 경유 말고는 대구역 필정해야 한다 봄. 서대전경유도 영등포에 서야 그나마 수요 긁어모으지.
물론 신울산 경유는 대구역 정차 단 1회라도 반대함. (마치 김정은 개객끼와 같다고나 할까)
포항~대구, 창원~대구 같은 수요도 동대구역에서 충분히 잡을 수 있음. 그리고 대피선도 없는 곳에서 KTX 세우면 배차간격 조밀한 시간대엔 운영하기 골치아파질걸?
대피선 없는 역에서 여객 취급하려면 급행 없는 도시철도처럼 모든 열차가 똑같은 시간표 대로 운행하거나 배차간격이 길거나 하는 경우에나 원활하게 가능.
복합환승센터 완공되면 지하철 환승으로 충분히 접근성이 개선될텐데, 지금 대구역은 일반열차 취급으로도 포화상태임
대구는 동대구랑 가까워서 세울가능성 0%조만간 서대구역에 세울끼다. 두고봐라.
네 다음 저속철
지하철 + 광역전철이 커버 가능해서 별로...
개소리
포항은 중간수요 없어도 됨 포항-동대구 구간수요 보다 포항-서울 수요가 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