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죽전 이남구간정도는 되줘야 굴릴만해지지
안막히고 굴릴려면 대피역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
근데 문제는 진짜로 대피선을 3개만 깔아버릴 경우 다이아 수정이 안됨. 그 배차간격에 딱 고정이 돼버림
대피선을 너무 최소로 깔아버리면 노선 수요에 따른 배차간격 조절이 어려워지고 만약 노선이 더 연장되거나 할 경우 곤란해진다는 단점이 있음. 그래서 대피선은 설령 안쓰게 되더라도 만약을 대비해서 깔아놓는게좋음. 분당선 망포역이나 9호선 삼성중앙역처럼
대피선이 많을수록 급행운행빈도나 유연한 운행이 가능하지. 9호선도 당장에는 3역밖에 안쓰지만 다이어 바뀔때마다 대피역 바뀌곤했음
가장 최소로 놓으려면 급행운행구간의 중앙에 대피선 역이 있으면 충분히 본전할수 있음. 근데 이건 다이아를 미리 작도해보고 추가해야하는거라서... 4호선은 완급 1:1이라면 4개 통과역당 1개씩 필요할껄.
최소 성신여대, 수유 정도에는 대피선 있어야 함.
분당선 죽전 이남구간정도는 되줘야 굴릴만해지지
안막히고 굴릴려면 대피역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
근데 문제는 진짜로 대피선을 3개만 깔아버릴 경우 다이아 수정이 안됨. 그 배차간격에 딱 고정이 돼버림
대피선을 너무 최소로 깔아버리면 노선 수요에 따른 배차간격 조절이 어려워지고 만약 노선이 더 연장되거나 할 경우 곤란해진다는 단점이 있음. 그래서 대피선은 설령 안쓰게 되더라도 만약을 대비해서 깔아놓는게좋음. 분당선 망포역이나 9호선 삼성중앙역처럼
대피선이 많을수록 급행운행빈도나 유연한 운행이 가능하지. 9호선도 당장에는 3역밖에 안쓰지만 다이어 바뀔때마다 대피역 바뀌곤했음
가장 최소로 놓으려면 급행운행구간의 중앙에 대피선 역이 있으면 충분히 본전할수 있음. 근데 이건 다이아를 미리 작도해보고 추가해야하는거라서... 4호선은 완급 1:1이라면 4개 통과역당 1개씩 필요할껄.
최소 성신여대, 수유 정도에는 대피선 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