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에서 앞차는 상일동으로 가고 뒷차는 신호받고 마천으로 빠지면 배차도 그대로 잡을수 있잖아.어차피 상일동쪽이나 마천쪽 사람 별로없지 않음?특히 마천지선. . 딱히 중련운행에 애로사항이 있는것도 아닌데. . .아, 하나 있다면 T칸을 TC로 개조하는건가. . .어차피 5호선은 TC M M T T M M TC니까 중간칸 두개를 TC로 개조하는것도 괜찮을거 같은데. . .
근데 신조하면되겠지만 일본에서도 잘안하는게 지하철중련운행임
ㄴ역시 손이 많이 가려나. . .? 근데 강동역 이후로는 딱히 8량 12분 배차보다 4량6분배차가 더 효율적일거 같은데. .
사실 할거면 진작에 했어야 했다고 봄.
대신 병결 분리/합체 작업에 시간 까먹는건 감수해야 하니 그만큼 단점도 있게 마련.
ㄴ게이큐는 그냥 존내 부드럽게 가서 갖다박던데. . 도철ATO로 그짓하다간 열차전두부 없어지려나
케이큐는 그거는뭨ㅋㅋ 에초에 그런운행보다 더한것도하는놈들인데ㅋㅋ 보통은 코렐. 산천병결하는데도 5분넘게걸리는데...ㅋ
그러면 4량+4량으로 가자는 얘기냐
병결....
케이큐는 4+4+4도 하는 미친놈 집단인데 뭐
손이 많이 가는게 아니라 존나 많이감
그냥 경전철 지하에 하나 더파자.... 구간은 약간 지선도 아니고 애매하게 해서 급행도 되게 하거나, 그 반쪽자리 지선이 오히려 급행같이 건너는 뛰는데 약간 1-4호선 1-7호선처럼 엇갈리게 해보자
그리고 합체분리를 ATO로 하기보단 사람이 조종해야지... 무슨 가오가이거냐?? 파이널 퓨전!!-_- 아니잖아..... 그리고 합체분리는 가능하면 대피선이나, 잠시 차량기지가는 구간운행차량에 한해서 편성정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