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에 붐비는 시간 말고 아예 아침 5~6시대에는 대피선 깔지 않거나 몇개만 깔아도 급행 굴릴만 하지 않나 싶음.
그만큼 배차간격이 띄엄띄엄 있어서 덜 붐비는 역은 과감히 지나칠만도 한데
한편으론 그 시간대 통과역 주민들 반발이 커서 추진이 힘들까
보통 이른 아침 시간대에 이동하는 사람들 보면 장거리 통근자들이 있게 마련인데 이런 경우 급행을 굴려준다면 시간단축 효과가 꽤 있으리라 생각함.
RH에 붐비는 시간 말고 아예 아침 5~6시대에는 대피선 깔지 않거나 몇개만 깔아도 급행 굴릴만 하지 않나 싶음.
그만큼 배차간격이 띄엄띄엄 있어서 덜 붐비는 역은 과감히 지나칠만도 한데
한편으론 그 시간대 통과역 주민들 반발이 커서 추진이 힘들까
보통 이른 아침 시간대에 이동하는 사람들 보면 장거리 통근자들이 있게 마련인데 이런 경우 급행을 굴려준다면 시간단축 효과가 꽤 있으리라 생각함.
안산급행 당고개급행 정차역 줄이는걸로?
ㄴ ㅇㅇ 어차피 이른시간대엔 배차도 뜸한데 그럴때 비추월급행이라도 해볼만 하다고 봄.
중간역 배차가 2~30분씩 떠버린다는 치명적 문제가 있음...무대피 급행이었던 경춘선 급행 생각해보면 될듯
너무 이른 비첨두시의 급행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텐데
211.36 // 그러면 중간에 주박선에다가 착발열차 만들어서 해소하면 되지 않을까?
첫차를 급행으로
비추월 급행이면 차라리 완행으로 돌리느니만 못하지. 급행이 좀 의미가 있으려면 앞차를 추월해줘야 되는데 안그러면 완행열차가 급행열차보다 종착역(혹은 목적지)에 먼저 도착하게 되는 모순이 일어남. 근데 5~6시는 한정급행 운영을 해도 직장이나 학교 등에 꼭두새벽에 도착하게될 확률이 높아서 사람들 그리 많이 안탈거같음 다만 급행비정차역 주민들의 반발은 없겠지 어차피 자기네들 다 자고있을때만 돌아다니는 급행이니...
그냥 4량짜리 6량짜리 차를 주박선에 대기해서 급행권역이외지역 커버용하자... 물론 이차도 구간급행형!! (급행이 안서는 역에, 급행역에서 셔틀화해서 완전한 커버가 아닌, 후행열차와 5분차이맞춰서 깔아주는 급행셔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