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안시에서 독립기념관, 병천지나 공항까지 천안 동남구 도시철도로 활용, 지역발전목적으로 계획. 공항은 명분일뿐이고 동남구쪽 도시철도가 주 목적. 거기에 세종, 조치원이 가세하면서 기존 노선 활용으로 결정. 청주는 오창은 신설, 오송은 가존선 주장으로 어느쪽이든 상관없단식으로 대응 청주공항행 전철 운행되면 청주는 천안에 고마워해야함
댓글 6
철도에 이용경험이 적어 무지한 청주시는 ㅇㅅktx에 만족해 있다가 천안시 주장에 눈이 뜨인격 ㅎㅎ
익명(223.62)2016-04-05 01:45
성공하면 윈윈인걸까
신정네거리역(iamdonghee96)2016-04-05 01:51
천안입장에선 신선을 깔아야 동남구 발전에 기반시설이 되는데 기존선은 단지 청주공항이용하는 소수만 편리할뿐. 죽써서 개준꼴.
익명(223.62)2016-04-05 01:57
ㅋㅋㅋㅋㅋ야 청주가 주도한거로 알려졌을 땐 청주 핌피라고 졸라 까더니만 천안이 핌피주장 하는건 오히려 청주가 고마워해야 한다고?ㅋㅋㅋ야밤에 좀 웃겼다
하스미클레어(183.109)2016-04-05 02:43
내가 알고 있는 내용도 글쓴이가 쓴 본문 내용과 거의 비슷. 천안부동산계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천안동남구 전철역 자리가 어디가 좋네 나쁘네 열띤 토론을 하는 정도. 계속 기각되다가 세종시가 가세하면서 도시교류점수가 추가되어 천안~조치원~청주공항역으로 통과가 되었는데 천안에서는 또다시 천안~병천~청주공항 연결철도 추진.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대산(서산)~아산~천안~청주공항~괴산~문경(점촌?)~영주~울진을 노선으로하는 동서내륙철도 건설추진중. 천안뿐만아니라 철도노선 연변에 있는 충남,충북,경북 지자체들이 모두 건설촉구대회를 하고 서명운동을 하고 있는 중. 개인적으로는 가능성이 있을지 의문. 타당성에서는 좀 부정적이지 않은가 생각함. 소요예산은 8조5천억원 정도라고 함.
철도에 이용경험이 적어 무지한 청주시는 ㅇㅅktx에 만족해 있다가 천안시 주장에 눈이 뜨인격 ㅎㅎ
성공하면 윈윈인걸까
천안입장에선 신선을 깔아야 동남구 발전에 기반시설이 되는데 기존선은 단지 청주공항이용하는 소수만 편리할뿐. 죽써서 개준꼴.
ㅋㅋㅋㅋㅋ야 청주가 주도한거로 알려졌을 땐 청주 핌피라고 졸라 까더니만 천안이 핌피주장 하는건 오히려 청주가 고마워해야 한다고?ㅋㅋㅋ야밤에 좀 웃겼다
내가 알고 있는 내용도 글쓴이가 쓴 본문 내용과 거의 비슷. 천안부동산계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천안동남구 전철역 자리가 어디가 좋네 나쁘네 열띤 토론을 하는 정도. 계속 기각되다가 세종시가 가세하면서 도시교류점수가 추가되어 천안~조치원~청주공항역으로 통과가 되었는데 천안에서는 또다시 천안~병천~청주공항 연결철도 추진. 좀 더 정확히 말하면 대산(서산)~아산~천안~청주공항~괴산~문경(점촌?)~영주~울진을 노선으로하는 동서내륙철도 건설추진중. 천안뿐만아니라 철도노선 연변에 있는 충남,충북,경북 지자체들이 모두 건설촉구대회를 하고 서명운동을 하고 있는 중. 개인적으로는 가능성이 있을지 의문. 타당성에서는 좀 부정적이지 않은가 생각함. 소요예산은 8조5천억원 정도라고 함.
무리야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