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에이션으로 간접세를 가장한 직접세가 있다. 귀찮다고 일률적으로 하는것도 이제는 전자시대니까 도그사운드라서 전자신분증화하면 가능!!
(RFID 물류창고나, 도서관용하면 신난다!! 빅브라더!! 물론 대역땜에 성능포기하고 구불구불하게 만들지않으면 길이가 30센티넘는 카드넣어야함)
이와 비슷하게, 무임권과 장애인권, 유공자는 해당지역에 등록! 해야만(유공자- 타지역은 불편하게 창구나 무인발급기) 하는 교통카드류를 쓴다.
철도는 무임으로 하되, 구간은 정하는 무임으로 하고,
입장료를 받고,
그후 점차 개편하여 최소 구직활동이나 통근통학만 교통카드로써 의미가 있게하면 된다.
그렇다. 학생도 이런이유로 1주일, 한달 정기권아니어도 할수있게하는거다 (소위말하는 5학년들이 좋아한다)
학생도 수업없는 날은 교수가 불렀다는 증명을 해야만 추가금안붙고 (이 저렴한 공공재서비스가 곧 복지의 일부이므로) 그렇지않다면 완전 현실적인 교통비징수까진 아니어도 비교적 현실적인 요금을 받는거다.
(고용주들은 직장인들이 휴가 잘안내니 좋겠다)
그런식이면, 당연히 최소한 중고거래라도 아닌 여행을 위해 혼잡도와, 차량편성을 늘리게 만들고 하는 노인을 거를수있다.
장거리 가며 지치고 힘든 젊은이들이 덜힘들것이다.
차바쁜데 에스컬레이터 점거해서 차놓치게 하는 영아부터 철없는 인자인데, 질기게 살아남은, 일부지만 못된 노인과 어르신을 알맞은 차등대우를 할수있을것이다.
그것은 바로 무임구간의 정해놓기와, 시 도경계제한을 두거나 하는것이다.
칼같이 장항선 구간인 1호선은 0치고 무임없음을 해서, 반드시, 아산주민들만 무임혹은 염가로 한다 (평택까진 염가로)
반항하면 어버이연합같은거 굴려서 좌파같이 공짜로 타면서 좌파운운하고 하는짓은 공산주의자보다 더 민폐이로다하면서 부수면 됨. 어버이연합이고 0랄이고 롤러차로 밀어서 가루를 우주로 발사해 버리고 싶지만, 요럴땐 써도 됨.... 현실은... 왠지 무임지지하는 노인들도 어버이연합처럼 돈써서 푼거같아서... 그냥.... 노인만 탄 전철을 탈선시켜버리는게 나을듯...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인체의 자장이나, 감응반응도 나오게 해서 버스전철의 승하차를 쾌속으로 하고, 기차도 발권쉽게하고 (여객전무는 차량관리및 소동관리 지정석에 다른사람끌어내기, 감지기가 고장시 수동관리등등) 하면 좋겠다.
+ 정기권을 일률적으로 하는 이유 핑계도 없애자 수업적은 학생들이 기뻐하고 코레일이 싫어한다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부분의 의견은 진짜 기술적으로 가능해야 되는거니깐 미래를 그린 SF작품에 우선 설정으로 써보고 생각하자^^ 이것도 너무 정기권 요일 지정 남발하고 기계운용이 신경쓰이면, 인체감응기는 전자장을 방사해서 신경계를 자극하는 형태이므로 신경이 전류를 받게되니 시리는 증상도 있고하니, 의료보험료가 나이가 들수록, 기계에 노출도에 따라 (후후 국가가 운영하니 모두 가지고 있지 의료보험공단도 나라에서!!) 보험료할증비율을 달리하면 된다.
그래서 차장은 늘 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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