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404010001275



새누리당 황우여(인천 서구을·사진) 후보가 4일 보도자료를 내 더불어민주당 신동근(인천 서구을) 후보의 '서울도시철도 5호선 검단연장' 공약이 예산이 과다하게 들고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비판했다.


황 후보는 자신의 공약인 '서울지하철 9호선의 검단 연장'은 "김포공항에서 계양까지 연결된 노선을 활용하고, 계양에서 검단까지 8㎞만 연장하면 되는 반면 서울도시철도 5호선을 검단까지 연장하려면 서울의 방화차량기지에서 20㎞ 연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신 후보의 주장대로라면 철도건설 비용이 1㎞ 당 1천억원이라고 계산했을 때 5호선 검단 연장은 2조원 가량의 건설비용이 들어간다"고 주장했다. 황 후보는 "신 후보는 공약을 즉각 철회하고, 검단·김포·서울 주민들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천 검단 재미있는 판 벌어졌다.



황우려 9호선 검단 연장 VS 신동근 5호선 검단 연장


구체적인 플랜은 이런거 같다.


황우려는 현재 인공까지 연결하기로한 서울지하철 9호선을 검단까지 연장



신동근은 5호선 방화차량기지를 김포시로 이전시켜서 사업성 높이고


방화역 - 방화차량기지 - 김포 풍무역 - 검단 원당역 - 검단 불로역 - 한강신도시 장기역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