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국씨 아니냐.
이준석은 학벌로 성공한거지만 임병국씨는 철덕질로 저 위치까지 올라갔다.
이미 철도사 관련해서는 손길신씨 같은 몇몇분 제외하고 학자들을 넘어선 수준까지 올라간데다
아직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라 발전 가능성도 높아서 본인만 의향이 있으면 훗날엔 박물관장도 할 수 있다고 본다.
몇년 전부터는 정부과제도 뛰고 철덕이라기보다 반 직업으로 갈아탄 것 같음.
임병국씨 아니냐.
이준석은 학벌로 성공한거지만 임병국씨는 철덕질로 저 위치까지 올라갔다.
이미 철도사 관련해서는 손길신씨 같은 몇몇분 제외하고 학자들을 넘어선 수준까지 올라간데다
아직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라 발전 가능성도 높아서 본인만 의향이 있으면 훗날엔 박물관장도 할 수 있다고 본다.
몇년 전부터는 정부과제도 뛰고 철덕이라기보다 반 직업으로 갈아탄 것 같음.
뭔 미친소리냐 자문위원이니 뭐니 죄다 그냥 직함에 불과한거잖아 저 직함에 성공에 해당하는 단어가 어딨음??
최연혜 미만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