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민원이 다수인 모양이었음. 대전시에서 후속대책에 대해 잘 진행하고 있는데 일방적인 의사거부로 한 사람을 극단적인 선택으로 몰고 내려가다니.. 오정동도 너무한 것 아님?
댓글 6
극혐
킁킁이(175.118)2016-04-05 14:23
45살에 6급이면 9급부터 20년 버텨왔단 얘긴데 안타깝네...
익명(183.107)2016-04-05 16:07
YTN에서 김 모 씨라고 나오는거 보니 아마 버스정책과에서 항상 민원 받으시던 그분이신듯...
익명(223.62)2016-04-05 18:03
버스정책과 자체가 어디든 민원폭탄 쩔어주는 데긴 한데 이분은 대전 버스관련 민원은 혼자서 전부 받아내야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셨을듯 함.
익명(223.62)2016-04-05 18:04
버스정책과는 노선, 서비스, 시간표까지 별별 민원이 쏟아져 들어오는 곳이라 해병대급으로 여겨지는 곳인데 막상 까보면 권한이 거의 없으니 만족도평가를 설명의 충실함이나 성의가 아닌 까라는대로 깠냐 안깠냐로 따지는 한국인들 때문에 평가 지수도 바닥을 기고...
익명(223.62)2016-04-05 18:17
이번에는 생계가 걸린 오정동 주민들까지 얽혀버리니 부서이동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경우엔 정말 지옥이 따로 없었을 듯 함. 생계 걸린 민원에서는 전화로 입에 담기 힘든 폭언, 욕설은 기본에 담당 공무원 집까지 찾아가서 폭행하는 사례도 심심하면 일어나는 상황이니... 철갤에서 까는 AJM들 역명 빼애액 하는건 진짜 아무것도 아닌 수준임.
극혐
45살에 6급이면 9급부터 20년 버텨왔단 얘긴데 안타깝네...
YTN에서 김 모 씨라고 나오는거 보니 아마 버스정책과에서 항상 민원 받으시던 그분이신듯...
버스정책과 자체가 어디든 민원폭탄 쩔어주는 데긴 한데 이분은 대전 버스관련 민원은 혼자서 전부 받아내야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셨을듯 함.
버스정책과는 노선, 서비스, 시간표까지 별별 민원이 쏟아져 들어오는 곳이라 해병대급으로 여겨지는 곳인데 막상 까보면 권한이 거의 없으니 만족도평가를 설명의 충실함이나 성의가 아닌 까라는대로 깠냐 안깠냐로 따지는 한국인들 때문에 평가 지수도 바닥을 기고...
이번에는 생계가 걸린 오정동 주민들까지 얽혀버리니 부서이동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경우엔 정말 지옥이 따로 없었을 듯 함. 생계 걸린 민원에서는 전화로 입에 담기 힘든 폭언, 욕설은 기본에 담당 공무원 집까지 찾아가서 폭행하는 사례도 심심하면 일어나는 상황이니... 철갤에서 까는 AJM들 역명 빼애액 하는건 진짜 아무것도 아닌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