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전주에 호남충청권 최대의 컨벤션형 롯데아울렛을 짓기로 되어 있었음.
그러나 시장이 바뀌고 현 시장은 그걸 갈아엎음(이건 지금도 당시 시장이었던 전북도지사와 현 전주시장의 갈등 요소임).

그래서 롯데가 다른 지역에 눈을 돌리고 있는데 일단 새만금 배후인구를 가져오려는 군산. 여기는 거의 들어갈 것 같고
전주시의 구매력을 가져올 수 있는 전주 인근 도시들에 아울렛 생길만한 자리를 보고 있음.

솔직히 가능만하다면 익산역으로 갔으면 좋겠다. 역도 살리고 전주 수요를 대거 끌어올게 분명함.
문제는 그렇지않아도 다 죽어가는 익산역 상권을 제대로 망하게 해버릴 수 있다는 위험성을 가짐;;

롯데가 지역과 상생하는 이미지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