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도 없는 Princess역 신호장으로라도 쓰게 Princess역에서 호남고속선이랑 분리되서 전주역, 남원역, 순천역, 여수역에 세우는게 어떨련지?
아니면 천안아산에서 분기해서 논산 - 전주 - 남원 - 순천 - 여수로 가는 방법도 있고
다만 요는 건설비 째지는거랑 익산, 대전이랑 연계가 안되는게 문제
쓸데도 없는 Princess역 신호장으로라도 쓰게 Princess역에서 호남고속선이랑 분리되서 전주역, 남원역, 순천역, 여수역에 세우는게 어떨련지?
아니면 천안아산에서 분기해서 논산 - 전주 - 남원 - 순천 - 여수로 가는 방법도 있고
다만 요는 건설비 째지는거랑 익산, 대전이랑 연계가 안되는게 문제
정 안되면 경부, 호남고속선보단 운행횟수도 적을테니 부분단선도 어떨까 싶은데...
뭐 여순광에 인구가 미친듯이 많다면 이렇게 해도 되는데 인구 500만인 전라남, 북도에서의 실현 가능성은 0%
그냥 산천을 더 뽑아서 호남고속선과 중련연결하는게 더 나아보임.
└ 역시나 현실은 시궁창
전라선을 이설시켜서 전북대쪽에 역을 박아버려야...
현실은 여순광에서 Ktx(상어+산천포함) 좌석(특실포함) 점령당해서 전주, 익산 사람들 승차 못하는게 현실이긴한데 현재 방법으로써는 위에분 말처럼 중련연결 ㄷ
교외선// 증결해서 배차시간 줄여주는게 그나마 싸게 먹힘. 오히려 그 돈으로 서울 금천구청 지하로 하던 고가로 하던 경부본선과 완전독립시켜서 선로용량확보 하는게 시급함. 문제는 예산인데 국가부채가 1000조던가 1000억인가 가물하군. 여태 저래서 가망이 없어보임.
└ 아 서울 시내구간은 3차 국철망 구축계획에 들어감. 20년 되기전엔 착공할듯.
교외선// 문젠 착공부터 완공까지 거진 3~4년걸리는데 그기간내에 전라선 경전선 동해남부선 차량부족 및 운행이 감편될삘이라.... 빨리 산천이 증차 되어야한다고 봄. 특히나 그놈의 자회사 SR때문에 차량도 대여라는 명복으로 빼앗기는판국이고 SR이 마약 먹지 않는이상 재래선운용 안할테니 전라 경전 동해남부선 이용객들은 힘들듯.
교외선// 일단 2018년 동계올림픽 끝나고 원강선 산천을 전경동선에 투입하고 수요에때라 더 발주하거나 서대전경유를 짜르거나 그래야할듯.
교외선// 최근 국토부 하는짓거리 보면 어떻게든 수익 낼려는 코레일을 까내리고 민영화 시킬려는거 보여서 마음에 안듬. 특히 성남여주선 운행이나 공항철도 코레일보고 강제로 사라고 한후 코레일이 겨우살려놓으니 판거 보면 각이나옴.
ㄴ SR이 다니는 곳에 코레일이 빠지거나 하겠지 심한 병목은 코레일도 희망사항은 아님
118// SR노선도 보면 전경동선은 없음. 오로지 고속선 구간만 달림. 즉 그말은 철저히 수익위주로 굴리겠다는거고 뒤에서는 국토부입김이 있을거라고 예상함. 즉 코레일은 전경동선에 열차를 투입하기 위해 현재의 열차에서 빼내서 달릴거 같고 이는 코레일 수익이 떨어지니 국토부는 이걸빌미로 민영화 칼을 꺼내들거 같음
응 안돼 없어 돌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