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익산역의 활용을 원하지.
지금 익산역이 그정도 수요 나오는건 전주시민들이 그만큼 이용한 것도 있음. 그래도 심심찮게 이용하는
듯.
지금 현재의 시외버스로는 매우 한계가 많은게 사실이고
익산역은 지금의 애매한 포지션을 벗어나려면 전주 수요를 끌어오는 수밖에 없음
또한 호남의 양대 도시 중 하나인 전주로 가는 주요 허브 역할.
국토부랑 코레일 입장에서도 익산역의 그러한 역할을 기대했는게 도심간 연계가 아예 안되니 문제.
가장 좋은건 광역버스인데 이게 진전이 없다면 서전주 환승센터를 마련해야지. 어떻게해서든 익산역 살려내야함
즉 전주와 군산에서 이용할만한 메리트와 매력이 있어야한다. 익산역까지 접근성을 초특급으로 강화하던가 쇼핑센터를 유치하던가 해야한다.
익산역은, 전북 최대의 도시 전주로 통하며, 대형 국가사업 새만금으로 갈 수 있는 중간 역할을 하는 전라북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해야 빛을 발하는 역임.
지금처럼 구도심에 덩그러니 방치할 역이 아니야.
새만금 광역권 형성을 위한 BRT 사업 추진도 연계교통망 확충이 이익이 될 수 있음.
역활
터미널 연결만 하는 직행 대신 광역버스로 인터시티급행정도 해서 각 시 도심(군산, 김제-부안, 전주)과 익산역을 연결하는게 현실가능성이 높으나 기존 시외3사와 시내 10여개사를 어떻게 이권조율을 해야할 지 문제임.
특히 시외업체가 기존 고속선과 인공 리무진 등 오히려 수요 빨릴 것 등등 특히 서울선 시외와 경쟁관계라 본다고 치면 진주처럼 협조할 가능성이 낮음. 특히 시내 시외 겸업에 특정성.이 있는 호남여객이 특이점이 보임. 부산-거제 광역좌석 마냥 견제 들어올 가능성도 높고. 도가 정작 여기엔 시외정류장정도 퉁치는게 소극적임.
익산역환승센터가 나가리니까 아예 원광대발 광역버스이런게 나을듯.. 경기도 광역버스들처럼 대학교발로.
시외랑 시내의 노선을 최대한 안 겹치게 하는 게 그나마 타협점이 아닐까 함. 전주 같으면 이미 유사노선이 있는 기린대로 라인과 혁신도시는 시외버스로, 시외 노선이 없는 서신,효자와 서부신시가지는 시내버스로 신설한다던가. 익산도 익산역 외에는 시외는 익산터미널 경유로, 시내는 남부시장,이마트 경유로 한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