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객차에 좌석 있잖아..


KTX나 무궁화호 같은 객실 차량의 좌석.


그런 것두 로템같은 차량제작회사에서 직접 생산해서 좌석설치를 하는거냐 아니면 그런좌석만 생산해서 취급하는 회사를 통해 납품받아서 조립설치만 하는거냐.


보통 경기장 같은거 좌석들은 납품업자들이 있거든. 입찰받아서 낙찰업체 조달제품으로 업체측이 직접 설치함.

 

그런데 철도차량에 들어가는 좌석들은 어떻게 조달되는건지 도통 알수가없네.


이것두 따로 입찰공고내고 조달업체 선정해서 공급받는건지 아니면 로템이나 차량개조업체에서 직접 생산해서 설치를 하는건지...


철도차량의 기계적인 것 보다도 왠지 이런 잡스러운 것들이 많이 궁금하네.


혹시 아는 사람 있냐?? 아는 사람 있으면 이런거에 대해 설명 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