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후보 공약은 귤현차량기지 이전, 신동근 후보 공약은 5호선 인천 및 김포 연장(고촌-원당-불로-장기)인데....
이 두 연장안이 양립하려면 인천1호선 검단연장안의 수정이 불가피함. 마침 검단새빛도시 계획이 수정되긴 했지만.
인천1호선 귤현기지를 대체할 부지가, 신동근 후보의 5호선 연장이 없었다면 대곡동 쪽에 놓았으면 되었을건데 5호선 연장안 때문에 검단 안에다는 못 놓고, 계양구 둑실동(아라마루전망대 근처)에 놓을 수밖에 없을 듯함.
그리고 5호선 연장안을 보면 원당~장기 구간은 인천1호선 검단연장 및 김포시 연장안이랑 중복되므로, 자연스레 역할이 대체되므로 다음과 같이 정리.
5호선 연장 같은 소리하네. 7호선 연장해주니까 서울 위성도시 될라고 발악을 하네.
그냥 인지철1호선 박고 계양 환승이 더 이득 아니냐? 공철 9호선 둘다 탈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