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가 오는데 갑자기 안전선 밖으로 나가더니 열차에 갑자기 손들고 소리지르며 점프하고 날뛰는데 사람들 다쳐다봄ㅋㅋ
바로 안내 방송이랑 승무원이 저 멀리서 확성기 비슷한걸로
노란선 안전선 안쪽에 들어가서 있으라고 하는데도 계속 그럼...
근데 좀 똘끼 있어 보여서 피하게 되는데
열차 타면 꼭 그런 미친년들이나 더러운 냄새나는(청국장 냄새 나는 쩐내 나는 새끼들 있음) 애들이 내가 탑승하는 호차로 타거나 바로 옆 주위에 있음...
근데 이번에 같은 호차에 열차 타더니
좀 이상한 지랄 하더니...역 승무원이 무전기로 존나 예의 주시함...주위 사람들 다 이상하게 처다본다..
술 처먹은것 같음..여자가 술냄새 오지네...
지루한 일상에 활기를 주려고 일부러 그랬을지도 몰라 ㅇㅇ
ㅋㅋㅋㅋ 혼자 이어폰 끼고 껌씹고 흥얼거리는데 좀 똘끼 있어 보이지만 웃겨 보였음 ㅋㅋ
졸라 못생겼음..나이 한 30대 후반 정도로 보임..
내가 공익해봐서, 안봐서 듣기만 하지만 알것같다 생김새라던가.... 인기척등에 덜 센서티브한 사람도 감지되는 그런느낌...(본인은 센서티브를 넘어서 분석까지 감각적으로 되서 그런기관에서 복무가 고문같았다 지옥!!) 가족들도 대강(내기준)보면 눈빛이 아주 좋게말해야지 아기같은거고..... 뻔하더라..... 지능이나 통제요소가 빠지면 그들의 본질이 드러난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