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갈려고 타는곳 7번서 기다리는데
열차가 오는데 갑자기 안전선 밖으로 나가더니 열차에 갑자기 손들고 소리지르며 점프하고 날뛰는데 사람들 다쳐다봄ㅋㅋ

바로 안내 방송이랑 승무원이 저 멀리서 확성기 비슷한걸로
노란선 안전선 안쪽에 들어가서 있으라고 하는데도 계속 그럼...
근데 좀 똘끼 있어 보여서 피하게 되는데
열차 타면 꼭 그런 미친년들이나 더러운 냄새나는(청국장 냄새 나는 쩐내 나는 새끼들 있음) 애들이 내가 탑승하는 호차로 타거나 바로 옆 주위에 있음...
근데 이번에 같은 호차에 열차 타더니
좀 이상한 지랄 하더니...역 승무원이 무전기로 존나 예의 주시함...주위 사람들 다 이상하게 처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