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를 누가 존나 때리길래 깼음.
존나 아파가지고 눈 떠보니
틀딱충 할배가 내 자리라고 나오라고 지랄..
어르신 좌석 앉은 것도 아니고,
중앙에 문쪽 가장자리 먹었다고 때리는 거임.
그렇다고, 여자전용좌석도 아님.
거기다가 어르신 좌석 비어있었음.
것도 시발 등산용 지팡이로 때리는데
눈물 존나 나는 거임.
존나 눈물 꾹 참고 112 찍고 경찰 불렀지.
주위에 승객들 뜯어 말렸는데,
술을 처먹었는지 힘 존나 쎄드라고.
아무튼 경찰 와서 진술했더니, 내가 자리 뺏었다고 구라침.
난 종점에서 탔는데...
다행히 주변 분들이 증언해주셔서 난 알리바이 증명됨.
머리에서 피나는 채로 씨발 진짜
응급처치 거기서 해서 다행이지...
안 그랬음 기절했을 듯..
아무튼 합의 안해줄 거임.
ㄹㅇ 머리에 붕대 안 감은 게 다행.
안해줄 거임이라고 쓴거 보니 아직 진행중인가 보네
아직 진행중. 합의금 받아낼 거임.
미친할배 인실좃 꼭해라
머리 괜찮냐...ㄷ
머리는 ㄱㅊ?? 그 틀딱인실좆시켜라
얼굴에 상처난 게 좀 크다..
어우... 무조건 합의금ㄱㄱ
이 거 땜에 오늘도 마스크 쓰고 퇴근중이다. 앉기 두렵다. 너네들도 조심해라. 졸다가 처맞는 것만큼 무서운 거 없다..
와 시발 손으로 툭툭 친 것도 아니고 등산용 지팡이로 ㄷㄷㄷㄷ 암튼 절대 합의해 주지 마라. 자칫하면 너가 틀딱보다 먼저 골로 갈 뻔했는데 이왕 하는거 끝까지 가라.
틀꼰이네 ;;
ㅇㅇ 끝까지 갈 생각이다
합의 해주지말고 감방으로 보내라
나이가 영의정인줄 아는 새끼들은 대한민국에서 내쫓아야 된다.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그런 새끼들이 젊었을적엔 장유유서 지키며 어른공경 같은건 안했을거다.
끝까지 가서 얼굴에 상처내고 머리에 피낸 댓가를 몆배 몆십배 자비없이 치르게 하여, 반드시 정의구현을 이루길..
지팡이 뺏어가지고 눈까리부터 쑤셔발리고 아가리 찢어발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새끼들 할아범 할망구 틀딱충 위해서라도 고려장은 부활해야 제맛이다 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