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로를 직결한다면,  직교류 개조가 되면 (유럽형에는 많이 달려있으니 ^^ 히타치는 소량구매로 사이나쁘고 하니 로템이 알아서...)

용산에서 연결선을 파서 신용산이나, 남태령까진 직교류전동차나, 직류전동차가 기관차끼리 중련으로 끌어서 -_- 무사히?? 선바위까지 꽈배기굴 통과해오기가 있지않나 싶다.

뭔짓을 해도,  교류구간까지 따로파거나, 좀더 안전한 노선으로 양해를 구하며 교직겸용개조해서 오는게 나을것같다.


최악은 남태령선바위구간에다가,  전원문제로 견인-_-  거기가 견인이 쉬울지는 모르겠다.  직교개조가 나을것같다.  ATP에 하위기능이 ATC이므로, 청춘과 누리로가 차가 낭비되고 급행대신에 넣는게 기차인데  뒤에서는 얼마나 끔찍할까??  앞전철도 쉬워야겠다-_-


신용산과 용산사이와,  사당에 지하에 플랫폼과 선로 더만들면 모를까 복잡하다...


먼저 1-1안 

용산역이나, 용산근처에서 직통로를 사당 밑에 전용플랫폼과 시설 구비

1-2안 사당에서 정부과천청사까지 직결로 만들기


자동차로 가는 거리 기준으로 사당까지는 7~8킬로,   정부과천청사는 13~14km정도다  15, 23분소요  과천청사에선 곡선이 사라지네^^  그리고 대공원으로 곡선도 줄어든다.

더욱 단축된다. 

교류로!! 시공을 하느니 열차를 직교전용개조를 하는게 나을듯하다 어짜피 편성많지도 않잖아^^ 애초에 급행화를 하기 어려워서 중간역만들어서 회차시키니 뭐니하는것이므로..  

만들자는 것이다. 아주좋은것같다


문제는 다 어떻게 맞추고 대피선과  그냥 전용선더 파서 사당위로 급행화가 안되고 오히려 용산을 거쳐 서울을 가는!! 초기 1호선지선이 된다. 

전용로는 단지 꽈베기굴과 선로용량문제와 정차가 곤란한 역때문에 파는걸로 하면 더 아낄수있다.  

아무래도 청춘이나, 청춘기반으로 만드는 차량이 필요하다.


금정에서 차선바꾸기가 어려운데..... 중간 중간 평면교차나,  기차와 전철간 선로교환하는 예비용 구간이 있다.

주로 급행이 완행선로로 진입할때 쓰지만.....   그거를 안쓰고 자꾸 스위치백해야한다고 하는 내용이 많다.  청춘 전세열차가 산본까지도 가준다고 해서 더욱 의아스럽다.

안쓰는 플랫폼에 새벽과 운종시간전에만 잘 빌려쓰면 되는건데...   

암튼... 그럴경우  서동탄행이나, 평택행으로 구간을 끊고 1호선이 급행으로 달려서 4호선으로 진입해서 다시 서울역으로 간다거나....  

나오는 문제는일단.. 청량리나 동대문까지만 갔다가 돌아오도록 하자. 회차시설없으니 청량리가야겠지만....

급행이나 기차로 서울역에 가기가 오래걸리거나 잡기가 어려우니 좋은방법같다. 심지어 종로까지 기차를 타도 환승안해도 된다.  

다만.....  이걸 만든다면  용산에서 분기하는 입입로를 차종별로 못만드니깐 용산올때쯤에 분기하므로 사실 교류를 우선으로 생각하는게 제1목표이고 하니 굳이 청량리 안갔다와도 되겠다.

교직겸용차로 만들어도 운행방향다른곳까진 적어도 꽈베기굴로 방향전환하고 그러진않아야겠고 분기로는 자주안쓰니 잘막아뒀다가 직통할때만 여는 식으로 하면 평면교차를 해도 문제없다. 사당까지 무조건 기차-코레일주행방향이니깐 4호선구간 달리는 전철이나, 직행할때 힘든거지....


혹 전철이 EMU없을때 이용하고자 한다면, 여기서 다시 1호선기차역이나 전철역으로 직통하고 싶다면......  4호선지하철선로에 분기하는 선로 더 파가지고 EMU전용 플랫폼으로 빠져나와야겠네... 

그러면 사당까지는 어떻게든 역 몇개 뛰어야겠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빠져나올만한곳없네...  차라리 4호선 서울역에 공사를 해서 기차역으로 빼는게 좋겠다.

1호선 서울역은 종로구간과 청량리가야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여긴 차체가 중전철급의 차라해도 맘대로 쑤시고 올만큼 여유있지않아.


지금까지는 사당선과 1호선의 직결이었는데.....  그거는 그나마 안쓰는 플랫폼타고, 사용이 늘면 플랫폼 하나 더파면 되는데,

이건 1호선이 사당선으로 오르는거니 별개고...


문제는 진짜 용량문제크리터지는,  1호선과  안산선연결......  안산선에서(4호선)에서 1호선가기다.

그나마 안산선에서 서울직결선이 있다고 위키미러 안산선항목에 나온다

1호선이 사당선갔다가 돌아오면서 4호선으로 직결운행을 한다면 매우좋은데, 어째... 그냥 4호선갈것을 급행못하니까 크.. 배차간격 좋은 4호선을 죽이는짓이다.

지금 수인선과 직결하는 안산선이 얼마나 괴로운지..


내려오는건 그냥 4호선 하행이 빠른게 없으니 그냥 넣어보자   영등포까지 가서 바꿔와야지 4호선들어가기 쉽다는데,  애초에 4호선을 이용하자도 직결편의도 있지만

겸사겸사 선로용량도 나눠진다.  갑종회송할때도 분담된다고, 위키미러 안산선 항목에 나온다



자 그리고 더중요한게 있다.  지금은 환승만 편하고,  여러문제로 용량점유한다고 안쓰는 금정역대신에 바로 수인선을 써보자는것이다

KTX도 굴린다니 하는 헛소리가 있다.

이게 1호선을 타고오던, 용산이나 다른구간에서 분기해서 4호선 교류구간을 더만들어서 (전용플랫폼) 교류구간역중 주요역을 타고 오는 형태로 하던지 일단은 4호선을 타고 내려오자

싫으면 차량기지에서 1호선으로 돌려서  저녁때오던가....

안산역까지 도착한다!!   누리로와 청춘이니깐... 자주는 아니고,   누리로 선택정차처럼 종점행을 일부넣고,  (신난다!!!)

약먹었으면,  앞으로 개통될, 인천역이나!! 송도역까지 가보자 

잘하면  구로차량기지에서 인입로타고 인천역가는차랑,  ?!  안산선을 타고 수인선을 타고 온 이상한 녀석이 오거나...... -_-   서로 순환선처럼.....  아니 그거는 너무 계통이 복잡하고 장거리운행이고....    진짜  주말에 몇회라던가,  특별한 빨간날에만 굴리거나 하자... 

안산역에서 발차하여서,   한대앞역에서 정차해서 한대를 생각해주시고^^ (경부선에서도 아침엔 대학교위주로 선다) 아직 안만든 수인선구간은 모르겠다.


수인선개궤가 IMF아니었음빨리되어서 안산사람들 통근통학 좋아지고,  면허재발급도 쉽고,  금정대신 안산선직결및, 바로 사당행할텐데 아쉽다....  

나머지는....  수원역이 마무리한다......

잘하면 안산역도 기차역화해서 무궁화!!는 얼어죽을......    무리수써서 동차인 잉마을이 가끔 들어오면 모를까.....  크윽.....  4호선이 화물이나 회송은 하더라도 무슨.... 견인식 여객이 들어가.....  그러려면 진짜 수인선도 이용하던가 금정역에서  민폐한번 끼쳐야하는데.....


암튼 수인선과 금정역 안쓰는 플랫폼과 선로교환기 타면 1-4호선간 전환쉬울텐데...   종로 5가는 물론이고 청량리까지 누리로가 들어오고!! 다시 회차해서 기차운행하거나, 청춘이 서울역까지 지하철선로로 들어왔다가 나가고 그러면 짱좋지만.......   환승할거면 뛰던가 부지런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