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강도랑 자강도는 ㄹㅇ 싹 다 고원지대이고 조선시대에도 거기로 유배보내면 각종 이상한 병은 다 걸리던 그런 지역이었음
그런데 양강도는 백두산 관광으로, 자강도는 김일성 혁명유적지로 유명해져서 상당히 발전한 지역이고 북한의 주식인 구황작물의 대량생산지임. 공업도 어느정도 있고.
함경도는 북한의 동남권이라 불릴 정도니 말할 필요없고... 거기는 한반도 최초의 공업지대임
황해도는 북한의 얼마 안되는 평야지대로 한반도에서 전라북도의 호남평야 다음으로 큰 평야가 있음. 쌀 생산에서 아주 중요해.

문제는 북한 강원도인데
ㄹㅇ 자연재해 투성이고 도시도 거의 없고 교통도 험함. 먹고살만한게 감자 말고는 아무것도 없음. 진짜.
근데 김정은이 고향이 강원도라 고향버프받고있음. 공항에 워터테마파크에.. 대규모 관광지화중이라 지금 북한에서 가장 활발한지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