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 레일과 재래선 레일 사이에 세로 6센치 가로4.5센치 두께0.2센치의 금속조각이 있어서 그걸통해 재래선 레일에 전류가 흘러 다른 열차가 있다고 오인하여 적신호가 됨.긴급정지는 지난달 영업개시 이후 처음이라고.
사소한 이물질도 걸려내는 일본 클라스 ㅎㄷㄷㄷ
이물질때문에 궤도회로 점유로 인식해서 정지신호 뜬거지. 특별히 문제가 있는건 아님
저것도 궤간이 다른 것 때문에 생긴 병크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