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분당선에 대피선 있는 역은 망포, 기흥, 죽전, 오리역이 있음.
오리 대피를 한다고 해도 급행 운영 가능 구간은 끽해야 복정역정도까지?
그런데 상시급행을 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음.
바로 건넘선을 활용하는 방안임. 현재 건넘선 있는 역이 수내, 야탑, 수서, 선릉역이 있고, 수내, 수서역에서 왕십리역 방향 대피가, 선릉, 수서, 야탑역에서 수원역 방향 대피가 가능함.
정차역은 수원 - 수원시청 - 망포 - 기흥 - 죽전 - 미금 - 정자 - 서현 - 야탑 - 모란 - 복정 - 수서 - 도곡 - 선릉 - 선정릉 - 강남구청 - 왕십리 17개역, 소요 시간 67분(완행 86~88분)
(급행 단축시간은 역당 30초로 잡았음)
보는 방법은 xx.yy는 xx시 yy분.
(다이어그램을 못그려...어설픈 표인 점 ㅈㅅ)
급행 시격 30분, 일반 시격 6~15분(죽전 이남 13~18분)
왕십리행 - 기흥, 수내 대피
수원행 - 수서 대피
수내역이랑 수서역에서 건넘선을 이용해서 대피하므로 반대편 열차가 오면 안 되는데, 각 대피 상황에서 보면
수내역
왕십리행 일반 9시 59분 정차 -> 왕십리행 급행 10시 00분 통과 -> 왕십리행 일반 10시 01분 출발 -> 수원행 일반 10시 02분 정차
왕십리행 일반 10시 29분 정차 -> 왕십리행 급행 10시 30분 통과 -> 왕십리행 일반 10시 31분 출발 -> 수원행 일반 10시 32분 정차
수서역
수원행 일반 9시 46분 정차 -> 수원행 급행 9시 47분 정차 / 통과 -> 수원행 일반 9시 48분 출발 -> 왕십리행 급행 9시 49분 정차 -> 왕십리행 일반 9시 52분 정차
수원행 일반 10시 17분 정차 -> 수원행 급행 10시 17분 정차 / 통과 -> 수원행 일반 10시 18분 출발 -> 왕십리행 급행 10시 19분 정차 -> 왕십리행 일반 10시 22분 정차
시간이 살짝 애매하긴 한데...살짝 조절해주면 가능은 할 거 같음.
이렇게 되면 전구간 기준 일반열차는 대피하는 열차의 경우 88분, 대피하지 않는 열차는 86분이 걸리고 급행열차는 총 67분 소요
일반열차 표정속도 36.1~36.9kmh, 급행열차 표정속도 47.4kmh
9호선 일반열차가 31.7kmh, 급행열차가 46.8kmh
여전히 광역철도가 도시철도정도 속도밖에 안나오는게 절망적이긴 하지만...ㅋㅋ
이건뭐 6호선 급행화보다 더 현실성 없는얘기네
그냥 구룡역만 비추월급행으로 통과했으면 좋겠다
이매역은?
ㄴ일단 통과, 차후 정차
오리역은 쌍섬이라 급행도 정차 가능하지 않나
건넘선대피는 급행통과역에서나 가능할듯. 상대식 승강장의 급행정차역에서 양 선로에 완급 열차가 모두 서면 완급간 승객 환승 혹은 플랫폼에 대기중이던 승객의 완급 선택승차가 대단히 곤란해짐. 계단을 뛰어올라가서 반대편 승강장으로 넘어가서 완행 혹은 급행열차로 갈아타줘야 하니까. 이매역은 성남여주선 개통해도 걍 통과해도 무방하고(어차피 4량에 배차까지 똥망 확정될정도로 수요 안나올걸로 예상되는 노선이니).
ㄴ그런 생각이 안그래도 들긴 했음...수서역이 섬식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사고나 유사시 대처능력때문에 현실성은 좀 떨어지지 않을까 싶다
표정속도 보면 흐뭇하네 그라도
이거 추진하려다 말지않았나 레일러에서 본 것 같은데
그리고 오리역 대피 가능 시설임??양쪽선로가 원래 연장선으로, 쭉 이어져있다고 들은 것 같아서. 죽전방향에 분기기가 있는지 모르겠다
ㄴ어차피 오리대피 할 일은 없을걸로 보임. 뭐 여차하면 죽전대피 하면 되고
그래도 안전을 고려해서라도 급행에 경우 태평역에 정차를 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태평역 수요뿐만아니라 완행열차에 추월에 대하여 조금 안전도가 않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상시 급행 운영시 죽전 대피이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측선에 경우 죽전착발선으로 놓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수서역은 양쪽다 건넘선이 있습니다. 이제 5호선 왕십리역에다 수서역방식에 건넘선을 설치하는 것이 남았습니다. 왕십리~마천운행으로 축소하는 방안으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