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기억을 더듬어보면 PP 동력차로 입환 작업을 하는걸 몇번 본거 같아.
10년전쯤에 대전역에서도 본 것 같고... 초딩 때는 신탄진역~대전철도차량정비단 사이에서 통일호 객차를 끌고다니는걸 보고 정규열차인줄 알고 새마을호 부분은 특실로 쓰나보다 했던 기억도 나는데...
근데 PP 동력차는 7000호대처럼 장폐단(?)으로 운전하기가 매우 곤란한 구조라 입환용으로 써먹기엔 비효율적이지 않았나?
암튼 최고 등급의 동력차를 입환용으로 써먹는 장면이 재밌긴 했음.
너도 따끔하게 한 소리 좀 해줘라
용산역에서도 PP가 입환용으로 쓰인적이 있었음
159.203//응? 누구한테?
山手線 AT..//겉보기엔 비효율적일거 같았는데 나름 요긴하게 써먹었구나...
관광용 증기기관차도 입환용으로 굴렸는데 pp라고 안했을까
ㄴ 아 그 901호 기관차? ㄷㄷㄷ
용산에서 자주 굴렸었음. 한 초등학교 2학년때 부산 놀러갈 때 신기했음.
구조상 열화빠르다고 퇴역이라는데 그런짓하다니.... 꼭 돈없다면서 지르는 아버지 어머니같다
용산선 시절에 학교 근처에서 pp앞뒤 대가리만 떼가지고 입환하는거 목격함.
대전조차장서도 당시 운행종료한 서울-대전 무궁화호가 들어올때 운행한기관차가 대전조까지 끌고오고 어디론가 가버리고 pp한량이 와서 끌고 주박시키던데
대전발 새마을호 있던시절 출고편성이 나오더니 동력차고장인지 입환하던 pp랑 교환하더니 그대로 대전역으로 가버린적도 있고